엠게임은 일본현지법인 엠게임 재팬을 통해 서비스 중인 '홀릭2'의 한 달 매출이 4600만엔(약 7억2000만원)을 돌파했다고 27일 밝혔다.
홀릭2는 지난달 15일 일본에서 공개서비스를 시작했으며 현재 부분유료화 형태로 상용화 서비스를 하고 있다.
상용화 서비스를 시작한지 한달만에 약 7억 원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셈.
최정준 엠게임 재팬대표는 "현재 일본 온라인 게임 산업이 정체기라는 분석에도 불구하고 엠게임 재팬은 홀릭2라는 신규 매출원을 확보했다"며 "더불어 지난해 5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나이트 온라인 또한 좋은 실적을 내고 있다"며 성장을 자신했다.
박형수 기자 parkh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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