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경기도 등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확장하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고, 남부와 제주도 지방은 대체로 흐리다”고 예보했다. 특히 “경상남북도 해안에서는 아침에 비가 온 뒤에 갤 것”이라고 말했다.

주말인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구름이 많고, 제주도 지방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3도로 어제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인천·경기도의 최저기온은 영하 1~2도, 낮 최고기온은 7도에서 10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전했다.

예상 강수량은 경상남북도해안, 제주도동부 및 산간, 울릉도, 독도 5mm 안팎이다.

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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