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중앙은행(BOT)이 25일 기준금리를 0.5%포인트 인하한 1.5%로 낮췄다.
25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두앙마니 옹프라딥 BOT 총재는 금리인하와 관련, "현재 세계금융위기로 인해 경제전망이 극히 불확실한 상태에 놓였다"며 "정부의 경기부양책이 발휘하려면 상당한 시일이 걸릴 것으로 판단됐기 때문에 금리인하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태국정부 산하 '국가경제사회개발위원회(NESDB)'는 올해 경제성장률이 -1%를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김지은 기자 jekim@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연차 내고 프로필에 '파업', "삼성 망한 듯"… 내...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