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세를 보이는 중국 증시에서 최근 3일간 20%나 오른 주식이 12개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매일경제신문에 따르면 지난 20~24일 영업일 기준 3일간 주식 흐름을 보면 12개의 주식이 20% 이상 올랐으며 이 가운데 30% 오른 종목도 4개나 됐다.
궈넝그룹(國能集團)이 33.33%로 가장 많이 올랐고 33.17% 상승한 리젠화궁이 그다음으로 많이 올랐으며 관호우고우신(冠豪高新)과 둥안둥리(東安動力)도 각각 33.09%, 30.3% 올라 상승률이 30%를 넘었다.
이어 중추주식(中儲) 23.22% 창펑자동차(長豊汽車) 22.99%, 궈이옌붜예 22.97%, 수광주식(曙光) 21.31%, 레이밍커화(雷鳴科化) 21.1%, 우쾅파잔(五鑛發展) 20.71%, 랜촹광땐(聯創光電) 20.26%, 둥팡촹예(東方創業) 20.09% 등도 20% 이상 올랐다.
신문은 최근 3일간의 거래는 기관매수세가 많았다고 분석했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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