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 다로(麻生太郞) 일본 총리가 다음 달 중국을 방문한다.

25일 마이니치(每日) 신문에 따르면 아소 총리는 내달 하순 중국을 방문하기 위해 중국 정부와 일정 조정 중이다.

이와 관련, 나카소네 히로후미(中曾根弘文) 외상이 오는 28일부터 3월 1일까지 중국을 방문, 정상회담 일정을 조정할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소 총리는 방중 기간 동안 후진타오 국가주석, 원자바오 총리 등과 회담을 갖고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환경 기술 제공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삼을 것으로 보인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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