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전기 공급업체 도쿄 전력이 후쿠시마에 위치한 원자로를 폐쇄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25일 보도했다.

원자로 폐쇄는 방사선 누출 경보가 울린 뒤 이루어졌고 실제로 유출된 방사선은 없었다고 도쿄전력은 밝혔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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