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이 M&A에 대한 기대감에 이틀 째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5일 오전9시4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성건설은 전일 대비 430원(14.96%) 오른 3305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량은 50만 여주로 전일 거래량의 절반을 훌쩍 넘어섰다.
지난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은 신성건설은 전날 M&A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