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건설의 M&A 주간사 선정 소식이 들려온 가운데 주가가 상한가로 마감했다.

24일 코스피시장에서 신성건설은 전일 대비 375원(15%) 오른 2875원에 장을 마쳤다.

지난 12월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부터 회생절차개시결정을 받은 신성건설은 이날 M&A 주간사로 삼일회계법인을 선정해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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