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의 터치스크린 컴퓨터 '서피스(Surface)'를 도입한 패션 매장이 오는 3월 2일 선보인다.

디자인 컨설팅 업체 디스트릭트 홀딩스(대표 최은석)는 서피스를 활용한 디지털 패션 매장을 신촌 현대백화점 '루이까또즈'에서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서피스는 영화 '007 퀀텀 오브 솔러스'에 등장해 주목을 받은 마이크로소프트의 미래형 컴퓨터다.

이번 '루이까또즈 매장 프로젝트'는 컴퓨터의 멀티 터치 기술을 활용해 획기적인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고객들은 매장에서 탁자 모양의 터치스크린 컴퓨터 '서피스'를 통해 신제품을 볼 수 있다.

디스트릭트 최은석 대표는 "이번 사례는 IT 기술과 패션이 융합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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