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유럽 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경기 침체가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되면서 장이 약세를 면치 못했다. 독일의 2월 기업신뢰지수는 18년래 최저치로 둔화됐고 프랑스의 소비자신뢰지수도 악화됐다.
영국 FTSE 지수는 0.89% 하락한 3816.44, 프랑스 CAC 40 지수는 0.73% 떨어진 2708.05, 독일 DAX 지수도 1.03% 하락해 3895.75를 기록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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