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 의료보험업체 웰포인트는 올해 주당 순이익이 1~3%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웰포인트는 올해 주당 순이익이 1~3% 늘어 지난해의 주당 5.48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또한 웰포인트는 올해 가입자수가 60만명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앞서 웰포인트는 지난달 600명을 해고하고 현재 비어있는 900개의 일자리로 충원하지 않기로 해 총 1500개의 일자리를 줄이기로 결정했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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