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 피의자 강호순(39)의 장모집 화재도 강의 방화에 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수원지검 안산지청은 "강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는 장모 집 화재가 그의 방화에 의한 것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김효진 기자 hjn25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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