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이 당초 보다 퇴원이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20일 오후 5시 50분께 퇴원했다.

지난 12일 정기 정밀검진을 위해 서울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던 이 전회장은 감기기운과 이재용 삼성전자 전무의 이혼소식 등으로 퇴원이 늦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 바 있다.

윤종성 기자 jsy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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