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이 18일 오후 3시께 서울 명동성당에 마련된 김수환 추기경의 빈소를찾아 애도를 표했다.

김성만 현대상선 사장, 조건식 현대아산 사장, 박재영 현대택배 부사장, 최경수 현대증권 사장, 이기승 사장과 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안홍환 현대엘리베이터 부사장 등도 참석했다.

현 회장은 “외할아버님이 돌아가셨을 때 김 추기경께서 직접 미사를 보셨다”면서 “국가적으로도 큰 손실이지만 개인적으로도 가슴이 아프다”고 심정을 전했다.

조해수 기자 chs9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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