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목표시 한 아파트에서 15일 낮 12시15분께 A(17)군이 피를 흘리고 숨져 있는 것을 경찰관이 발견했다.
경찰에 따르면 광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A군은 숨지기 전 아버지와 언쟁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군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성배 기자 sb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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