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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기자]프랑스 출신의 세계적인 영화 배우 소피 마르소(43)가 쥬얼리 브랜드 '쇼메'의 모델로 발탁돼 홍보차 한국에 방문했다.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소피 마르소는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든 팬들에게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오후 1시 50분에 입국한 소피 마르소를 담기위한 취재진들의 열띤 경쟁 속에 그는 미소를 잃지 않고 다정하게 손을 흔들어 줬다. 또 팬들에게 직접 사인을 해주는 등 친절한 모습을 보였다.
그가 한국을 찾은 것은 지난 2000년 영화 '피델리티' 홍보차 내한한 뒤 9년 만이다.
한편 소피 마르소는 내한 기간 동안 11일 기자회견 등의 공식 일정을 가진 뒤 12일 출국할 예정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이기범 기자 metro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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