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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윤태희 인턴기자]배우 장나라, 현쥬니, 유아인이 5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예홀 '하늘과 바다' 촬영현장에서 기자간담회을 갖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장나라는 "좋은 영화, 아름다운 영화 만들도록 다같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켜봐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 현쥬니는 "드라마 이후에 좋은 작품을 만나 행운이 따르는 시점인 것 같다. 좋은 연기자분들과 멋진 감독님과 함께 작품을 해서 좋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이어 "촬영이 끝날 때까지 사고 나지 않고 좋은 작품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유아인도 "저한테는 '하늘과 바다'라는 영화의 스타트가 오늘이다. 많은 분들을 만나게 돼 영광이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촬영 끝날 때까지 열심히 하겠다"며 "개봉할 때까지 지켜봐달라"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하늘과 바다'의 연출은 '마음이...'의 오달균 감독이 맡았으며, 9~10월쯤 개봉할 예정이다.
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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