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단지 환경개선 사업 예산 최대 60%(3000만원)까지 지원
강서구(구청장 김재현)는 2월말까지 준공 후 5년 이상 경과된 20가구 이상 193개 공동주택단지를 대상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한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속되고 있는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지난해보다 40% 증액된 3억5000만원을 편성, 예산 조기집행을 위해 2월말까지 사업계획서를 접수한다.
공동주택 관리지원 대상사업으로는 ▲담장개방 ▲단지 내 폭 6m 이상 도로 및 가로등 정비 ▲위험수목 전지 ▲하수관 준설 및 보수 ▲어린이놀이터 정비 등이며, 지원금액은 각 아파트단지 사업예산의 최대 60%(3000만원)까지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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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공동주택단지는 입주자대표회의 등을 통해 주민의견이 적극 반영된 사업계획서를 작성, 2월말까지 제출하면 구는 공동주택관리지원 적합성 및 타당성 검토 등 현장조사와 지원금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5월 15일까지 확정하고 사업보조금을 교부할 예정이다.
한편 구는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총 112개 단지에 11억6600만 원을 지원했다.
연도별 지원금액은 ▲2005년 41개 단지 4억2100만원 ▲2006년 31개 단지 3억4100만원 ▲2007년 16개 단지 1억5700만원 ▲2008년도 24개 단지 2억4700만원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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