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29,254,0";$no="2009020406390952244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서울시는 도봉구 창동에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만들어 오는 5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센터는 기부물품의 효율적 관리와 균형적 배분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실질적인 사회안전망 구축을 강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건물 972㎡, 주차장 및 하역공간 1668㎡ 규모로, 동부간선도로 및 외곽순환 고속도로와 인접해 기부물품의 운반·이송에 적합하다.
특히 기부물품의 수령·보관·검수·배분에 대한 체계적인 물류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기부식품의 안전성과 투명성을 높이게 됐다.
센터 운영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에서 맡게 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기부식품의 균형적 배분관리가 가능해 어려운 이웃에게 상시적·안정적인 식품지원 체제를 구축하게 됐다"며 "푸드마켓과 푸드뱅크의 계절적· 환경적· 이용규모에 따른 적정 필요량을 적기에 나눠 이용자에게 안정적으로 필요한 물품지원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센터 개소식이 열릴 예정이다.
조영주 기자 yjc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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