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조선이 워크아웃 개시에 돌입한다.
진세조선 주채권은행인 KB금융지주 소속 국민은행은 29일 채권단협의회를 열고 진세조선에 대한 워크아웃을 결정했다.
채권단협의회에서 워크아웃을 결의함에 따라 진세조선 채권에 대한 권리행사는 3개월 유예된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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