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우 국민대학교 총장은 설 명절을 앞둔 23일 서찬교 성북구청장을 찾아 이웃돕기에 써달라며 교직원들의 성금으로 마련한 10kg들이 쌀 260포를 전달했다.

이 날 국민대 교직원들이 기탁한 쌀은 동 주민센터를 거쳐 성북구 내 소년소녀가장과 홀몸노인, 저소득 틈새계층 등에 지원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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