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환율이 장중 한때 하락 반전했다.
오전 10시 51분 현재 전일대비 1.1원 하락한 1373.4원을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11시 현재 1375.3원으로 상승한 상태다.
한 시중은행 외환딜러는 "원달러 환율이 네고물량 유입으로 하락했다"면서 "1380원 위에서 네고 부담과 레벨 부담이 동시에 작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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