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노량진 민자역사내 상가 the Q(더 큐) 조감도.";$size="335,217,0";$no="200901151516152356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노량진역이 지하 2층, 지상 17층 규모로 새롭게 바뀐다.
노량진민자역사는 서울시 동작구 노량진동 112-1번지 외 철도용지 일대 노량진민자역사 내 상가(the Q:더 큐)를 분양한다고 15일 밝혔다.
노량진 민자역사는 대지면적 3만8650㎡, 연면적 12만2018㎡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로 수산시장 관문이라는 특성을 살려 배 모양으로 건립될 예정이다.
또 역사내 상가인 the Q는 높이 8.4m 넓이 3만3000㎡ 규모로 3·4층 국내관, 5·6층 백화점 및 카페테리아. 8층 푸드코트 9·10층 영화관(9개관), 11~17층 일반 판매시설로 구성된다.
the Q는 수로를 통해 곤돌라를 타고 쇼핑이 가능하도록 구성됐다. 또 해외 유명 브랜드 400여개가 입점될 예정이다.
향후 9호선 전철역이 환승역으로 될 뿐만 아니라 경전철과 모노레일도 개통될 예정이다. 여기에 여의도에서 노량진역을 지나는 고가차도도 건설된다.
공사기간은 약 36개월이며 오는 2012년 완공(정우개발) 예정이다. 평당 분양가는 1200~3500만원이며 층별, 점포별 다양하다. 문의전화 02-821-2047.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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