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14일 차관급인 신임 입법차장에 안병옥 정보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신임 사무차장에 임인규 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을 각각 임명했다.
안병옥 입법차장은 부산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입법고시(5회)를 통해 국회에 들어와 법제사법위원회·행정자치위원회 전문위원, 정보위원회·건설교통위원회·국회운영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임인규 사무차장은 동래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역시 입법고시(5회)를 통해 국회에 들어와 재정경제위원회·농림해양수산위원회 전문위원, 기획조정실장, 농림해양수산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법제사법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또한 김의장은 상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등 10명의 차관보급 인사와 실·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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