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통과해 유럽으로 가는 가스관을 감시하기 위한 국제감시단이 11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접경지대에 도착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현재 도착한 감시단은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EU) 관료들로 구성됐으며 러시아측 감시단이 도착했는지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러시아는 감시단이 파견될 경우 유럽에 대한 가스 공급을 재개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강미현 기자 grob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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