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침체로 자동차업체들이 판매부진 등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중국시장에서의 실적 호조가 그나마 숨통을 틔여주고 있다.
도요타의 지난해 중국에서의 판매량이 전년 대비 17% 증가해 58만5000대에 달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9일 보도했다.
이에 앞서 제너럴 모터스(GM)는 지난해 중국 시장에서의 판매가 전년 대비 6.1% 증가한 109만4561대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yeekin77@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성 "더 많이 더 빨리, 방심하면 끝장"…中 추격...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