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12주년 기념식 개최

";$size="550,366,0";$no="20090109173825891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한국산업단지공단(이사장 박봉규)이 창립 12주년을 맞이했다.

산단공은 9일 "서울 구로동 본사에서 창립 12주년 기념식을 갖고 산업단지 우수 입주기업과 모범 직원들에게 각각 표창 및 '산단공인 대상'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표창을 받은 우수 입주기업은 삼손(대표 박형삼), 세연(대표 변용택), 대양산업(대표 권복자) 등 3개 회사이며 산단공인 대상자는 이정환 충청지사장, 정창운 공장설립지원팀장, 심대현 기업도우미센터 과장, 김재명 에코사업팀장 등 4명이다.

박봉규 이사장은 "고객·현장 중심의 기업지원형 조직으로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며 "올해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산업단지 조기 활성화를 위해 전사적 기업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