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시는 살아있는 오리ㆍ닭 등 가금류의 반입을 일체 금지하기로 했다. 지난 5일 조류 인플루엔자(AI)에 감염돼 사망자가 발생한데 따른 후속 조치다.
8일 신화통신은 베이징 시당국은 질병 검사를 실시해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가금류에 한해 반입을 허용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베이징시 농업부는 지난 7일 살아있는 가금류에 대한 반입을 강화할 것이라면서 시내 도축장과 농장에 대한 검사도 실시했다고 밝혔다.
김동환 베이징특파원 don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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