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이 지난 6일 전자금융서비스 50만 회원수를 달성했다고 9일 밝혔다.

전북은행은 지난 2000년 2월 인터넷뱅킹서비스를 구축해 본격적인 전자금융서비스를 시행했으며, 2006년 7월에는 홈페이지와 인터넷뱅킹을 통합한 '통합인터넷뱅킹 서비스'로 금융정보 제공, 상품가입, 계좌조회, 이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전북은행은 50만번째 가입고객인 익산시 모현동 이모씨에게 전자금융서비스 이용에 따른 수수료를 평생 면제해 줄 방침이다.

은행 관계자는 "도민에게 양질의 디지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정기적인 고객 사은행사 실시 등 사용고객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도내 전자금융서비스 인프라 확대 및 안정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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