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임시국회가 9일부터 열릴 계획이다.
한나라당과 민주당, 선진과 창조의 모임 등 3개 교섭단체는 이번 임시국회의 회기 종료(8일) 직후 곧바로 9일 1월 임시국회를 열 게획으로 '1월 임시국회' 소집요구서를 6일 국회에 제출했다.
여야는 1월 임시국회에서 한나라당이 직권상정을 예고한 법안 중 여야간 쟁점이 없는 58개 법안과 현재 법사위에 계류중인 53개 법안 중 여야 이견이 없는 법안들을 협의 처리할 방침이다.
양혁진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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