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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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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인병 발견

골프장에 생긴 싱크홀 밑에서 '우르르'…수백 개 와인병 발견

골프장에 생긴 작은 싱크홀을 보수하려다 땅속에서 19세기 와인 저장고가 발견되는 뜻밖의 일이 벌어졌다. 단순한 배수관 파손으로 여겨졌던 공간을 파 내려가자 아치형 벽돌 구조의 지하 저장고와 수백 개의 오래된 와인병이 모습을 드러냈다.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ITV 등 외신에 따르면 맨체스터 트래퍼드에 있는 데이비흄 파크 골프클럽(Davyhulme Park Golf Club)은 최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13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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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트럼프 사랑해!"…이란 공습에 '트럼프 댄스' 춘 여성 정체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 지도자가 사망하자 일부 이란인들이 '트럼프 댄스'를 추는 영상을 올리며 환호했다고 미국 뉴욕포스트가 보도했다. 보도 이후 매체가 소개한 영상 속 인물은 "그 춤추던 여자가 바로 나"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미국서 공학 박사 과정 중"…하메네이 사망에 춤춘 여성 정체앞서 2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일부 이란인들이 하메네이를 제거한 도널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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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5시간 갇혀 화장실도 못 가" 야경 보러 간 20명 日 스카이트리서 '날벼락'

일본 도쿄의 대표 관광 명소인 도쿄 스카이트리에서 엘리베이터가 운행 도중 멈추며 승객 20명이 5시간 넘게 고립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인 요미우리신문, 산케이신문, 아사히신문 등은 지난 22일 오후 8시20분께 지상 4층과 지상 350m 높이 '전망 데크'를 잇는 엘리베이터 4대 중 2대가 급정지했고, 이 중 1대가 승객을 태운 채 지상 약 30m 높이에서 멈춰섰다고 26일 보도했다. 해당 엘리베이터는 정원 40명 규모로,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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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서 또 논란 터졌다…"이게 무슨 뜻이냐" 한국인 인종차별 의혹

스타벅스서 또 논란 터졌다…"이게 무슨 뜻이냐" 한국인 인종차별 의혹

미국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한국인 고객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온라인에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지난 2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오늘 한국인 동료가 스타벅스에서 블랙커피를 주문했는데 컵에 'yellow!!'라고 적혀 있었다"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음료 컵 뒷면 영수증 스티커에 한국인 이름으로 보이는 주문자명과 함께 'yellow'라는 문구가 기재된 모습이 담겼다. 작성자는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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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스타벅스보다 잘 팔린다"…1위로 올라서더니 '블루보틀' 품은 中 토종커피

중국 루이싱커피가 미국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블루보틀 커피를 인수했다. 4일 (현지시간) 중국 매체 계면신문은 "루이싱커피의 투자사인 센추리엄 캐피털이 네슬레로부터 블루보틀 커피의 전 세계 매장을 인수하기로 했으며 거래 금액은 4억달러(5854억원)미만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네슬레는 거래가 완료되더라도 커피 원두와 인스턴트 커피, 즉석음료 등 블루보틀의 소비재 사업은 계속 보유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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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지퍼 내린 그 순간, 호날두 넘었다" 3억3000만원에 팔린 레이르담 올림픽 유니폼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네덜란드)이 실제 경기에서 착용한 유니폼이 약 3억3000만 원에 낙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네덜란드 매체 NL타임즈는 레이르담이 올림픽 경기에서 입은 사인 유니폼이 경매에서 19만5000유로(약 3억3364만 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경매는 네덜란드 올림픽위원회와 스포츠 유니폼 전문 경매 플랫폼 '매치원셔츠(Match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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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줄부터 끊길 판"…이란, 호르무즈 막았다가 역풍 맞나

"밥줄부터 끊길 판"…이란, 호르무즈 막았다가 역풍 맞나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다. 그러나 이 같은 결정은 오히려 자충수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란이 해외에서 식량을 수입할 유일한 창구가 막히기 때문이다. 지난 4일 영국 파이낸셜타임스(FT)는 이란의 해협 봉쇄 이후 선박들이 호르무즈 해협을 피해 항해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때문에 중동의 식량 수급에도 차질이 빚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매체에 따르면 걸프 지역으로 들어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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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와 바다가 무덤 될 것"…이란, 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미국-이란 전쟁]

"육지와 바다가 무덤 될 것"…이란, 美 항모 링컨호에 탄도미사일 4발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1일(현지시간) 오후 중동 오만만에서 작전 중인 미군 항공모함을 향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이란 국영 IRNA 통신이 보도했다. 혁명수비대는 "자랑스러운 이란군이 미국과 시온주의자(이스라엘) 적들의 공격했고 미군 항공모함인 에이브러햄 링컨함이 탄도미사일 4발에 타격당했다"고 주장했다. 혁명수비대는 "지친 적의 군사력을 겨냥해 강력한 공격을 하고 있다"며 "육지와 바다가 침략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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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이 돼야 해" 발칵 뒤집힌 美…Z세대 난데없이 '차' 마시기 열풍

"중국인이 돼야 해" 발칵 뒤집힌 美…Z세대 난데없이 '차' 마시기 열풍

뜨거운 물 마시기, 실내에서 슬리퍼 신기, 중국풍 옷 입기…. 최근 젊은 미국인들 사이에서 이처럼 중국의 풍습을 따르는 '중국인 되기(Becoming Chinese)'가 유행하고 있다. '차이나 맥싱(China Maxxing)'이라고도 불리는 이러한 현상에 대해 미국 언론들은 중국 문화에 대한 서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반영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CNN, 타임, 뉴욕타임스(NYT) 등 미국 현지 언론들은 미국 Z세대 사이에서 일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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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두바이, 부자 되려고 왔는데"…미사일 공격에 '아수라장' 인플루언서들 혼란

온라인 인플루언서와 부자들에게 '꿈의 도시'로 취급받던 중동 도시 두바이가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변모했다. 부자들의 안식처라는 대외 이미지에도 손상이 갈 수밖에 없게 됐다고 영국 BBC 방송이 전했다. BBC는 3일(현지시간) "미사일 공격이 두바이의 피난처 이미지를 산산조각 냈다"며, 최근 영국에서 두바이로 이주한 영국인 인플루언서의 사연을 전했다. 영국 출신 피트니스 강사인 윌 베일리는 두바이에서 새로운 코칭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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