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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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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부인과 수술 장면 생중계…중요부위 노출에 5만명 몰려

산부인과 수술 장면 생중계…중요부위 노출에 5만명 몰려

중국의 한 대학병원에서 산부인과 수술을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신체 일부가 가림 없이 노출돼 큰 파문이 일고 있다. 학술 목적의 교육용 방송이라는 설명과 달리, 방송이 공개 플랫폼으로 전송되면서 수만 명의 시청자가 해당 장면을 접한 것으로 알려졌다. 6일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사건은 최근 대학병원 산부인과에서 진행된 수술 생중계 중에 발생했다. 병원 측은 내부 교육과 학술 교류를 위해 수술 과정을 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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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방 불 켜는 순간 시작"…'180개 몰카' 자랑, 소름 돋는 中불법촬영 실태

"호텔 방 불 켜는 순간 시작"…'180개 몰카' 자랑, 소름 돋는 中불법촬영 실태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몰래카메라가 설치됐고, 이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영국 BBC는 중국 호텔 객실에서 촬영된 수천 건의 몰래카메라 영상이 음란물로 판매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BBC는 18개월 동안 추적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텔레그램에서 홍보하고 있는 6개의 서로 다른 웹사이트와 앱 등을 확인했다. 일부 텔레그램 채널 회원 수는 1만명에 달하기도 했으며, 한 플랫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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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노인과 몰래 혼인신고한 간병인…90억대 재산 노렸나

102세 노인과 몰래 혼인신고한 간병인…90억대 재산 노렸나

대만에서 60대 간병인이 100세가 넘은 노인과 가족 몰래 혼인신고를 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재산을 둘러싼 법적 분쟁으로 번지고 있다. 5일(현지시간) 대만 매체 ET투데이는 지난 3일 타이중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사건에 대해 보도했다. 당시 102세의 왕모씨를 휠체어에 태우고 병원을 찾은 68세 간병인 라이모씨와, 왕씨의 아들 부부와 손자 등 가족 10여명이 서로 왕씨를 데려가려다 충돌해 몸싸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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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에 32㎏…"모야, 너무 사람 같아서 불편하잖아"

165㎝에 32㎏…"모야, 너무 사람 같아서 불편하잖아"

중국에서 인간과 유사한 움직임과 미세한 표정 표현이 가능한 휴머노이드 로봇이 공개됐다. 과학 전문매체 인베스팅엔지리어링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중국 로봇업체 드로이드업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행사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모야(Moya)'를 공개했다. 드로이드업은 이 로봇을 "세계 최초의 완전 생체모방형 체화 지능 로봇"이라고 소개했다. 약 165㎝, 무게는 약 32㎏…인간과 상호작용하도록 설계모야는 물리적 환경에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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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돈 내고 미세플라스틱 마신 꼴" 수돗물보다 3배 많았다

"이정도면 돈 내고 미세플라스틱 마신 꼴" 수돗물보다 3배 많았다

일회용 플라스틱 생수병 속 미세·나노 플라스틱이 수돗물보다 최대 3배 더 많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플라스틱 입자가 인체 장기에 축적되거나 뇌 보호 장벽까지 통과할 수 있다는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물 섭취 방식에 대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 7일 과학 전문 매체 스터디파인즈에 따르면 미국 오하이오주립대 연구팀이 시판 생수 6개 브랜드와 오하이오주 정수장 4곳의 수돗물을 비교 분석한 결과, 생수에서 리터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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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노로바이러스 비상

"한국산 먹고 구토…수입·판매 전면 중단" 홍콩도 노로바이러스 비상

홍콩 당국이 한국 업체가 공급한 생굴에 대해 전격적인 수입 및 유통·판매 중단 조처를 내렸다. 최근 홍콩 내 노로바이러스 관련 식중독 사례가 급증한 데 따른 조처다. 지난 6일 더 스탠더드 홍콩 등 현지 매체는 홍콩 식품환경위생부(FEHD) 산하 식품안전센터(CFS)가 모 한국 업체가 공급한 생굴의 자국 내 수입과 유통, 판매를 즉시 중단하도록 지시했다고 보도했다. 이튿날에는 자국 기업 두 곳이 수입한 생굴에 대해서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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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0만원짜리 요즘 유행하는 '기괴한 성형'…"시신 지방으로 볼륨 빵빵하게"

6600만원짜리 요즘 유행하는 '기괴한 성형'…"시신 지방으로 볼륨 빵빵하게"

미국 뉴욕에서 사망자의 지방을 기증받아 이식하는 '미용 시술'이 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미 매체 뉴욕포스트는 지난 3일(현지시간) 지방 이식 시술을 받은 30대 여성 스테이시의 사연을 소개했다. 스테이시는 뉴욕에 거주하는 금융업 종사자로, 최근 4만5000달러(약 6600만원)를 들여 '미니 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BBL)' 시술을 받았다. 통상 브라질리언 버트 리프트는 일부 신체 부위에서 지방을 빼 다른 신체 부위에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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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시나리오 나왔다" 전문가들 경고…"비트코인 6만5000달러보다 더 떨어져"[비트코인 지금]

"끔찍한 시나리오 나왔다" 전문가들 경고…"비트코인 6만5000달러보다 더 떨어져"

비트코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이 위험 회피(헤지) 수단으로서의 매력을 잃었으며, 당분간 추가 하락세가 불가피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5일 미국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비트코인이 올해 6만5000달러(약 9498만4500만원)까지 하락할 확률이 82%에 달한다. 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45분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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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의 참회…"바람피웠어요"

바이애슬론 동메달리스트의 참회…"바람피웠어요"

엉뚱한 소감이다.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남자 대표팀의 스투를라 홀름 레그레이드(28)의 고백이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안테르셀바 바이애슬론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바이애슬론 남자 20㎞ 개인 경기에서 52분19초8을 기록, '대표팀 동료' 요한올라브 보튼(51분31초5)과 에릭 페로(프랑스·51분46초3)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에서 4×7.5㎞ 릴레이 종목 금메달에 이어 두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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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로 2개월만에 '33만 팔로워' 대박…초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정체가

미모로 2개월만에 '33만 팔로워' 대박…초미녀 인플루언서 샴쌍둥이 정체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수십만 명의 팔로워를 모으며 화제를 모은 샴쌍둥이 인플루언서가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가상 캐릭터로 밝혀지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희귀 질환을 소재로 관심과 수익을 끌어냈다는 점에서 윤리적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과 더선 등 외신에 따르면 '발레리아'와 '카밀라'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이 인스타그램 계정은 지난해 12월 개설된 이후 약 2개월 만에 33만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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