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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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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줄서서 수십분 기다려야 들어간다"…머그샷 찍고 철창행 '中서 뜬다는 핫플'

최근 중국에서 젊은 층을 중심으로 실제 교도소 내부를 옮겨온 듯한 '감옥 술집'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해당 콘셉트를 두고 누리꾼 사이에서 시선이 엇갈리고 있다. 26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감옥을 테마로 한 술집이 중국 각지에서 우후죽순처럼 생겼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되면서 간접적으로 감옥 체험을 하려는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고 보도했다. 감옥 콘셉트의 술집은 고객이 입장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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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41위…17년째 1위 지킨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한국 41위…17년째 1위 지킨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평화로운 국가는 올해도 '아이슬란드'라는 분석이 나왔다. 반면 한국은 중상위권, 북한은 여전히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호주 시드니에 본사를 둔 국제 싱크탱크 경제평화연구소(IEP)가 최근 발표한 '2025 세계 평화지수(Global Peace Index)' 보고서에서 163개국을 대상으로 평화 수준을 평가한 결과, 아이슬란드가 가장 평화로운 국가로 선정됐다고 미국 CNN방송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슬란드는 1.0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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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180도 꺾인 소년 마침내 바로 섰다…"기적 같은 소식" 中 전역 감동 물결

허리 180도 꺾인 소년 마침내 바로 섰다…"기적 같은 소식" 中 전역 감동 물결

180도로 꺾인 허리로 인해 '폴더 소년'으로 불리던 중국의 장옌천이 마침내 똑바로 서는 데 성공했다. 지난 25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장옌천이 최근 진행한 생중계에서 처음으로 곧게 선 채 걸음을 내디뎠다. 중국 산둥성의 작은 마을에서 자란 그는 목이 점점 뒤로 꺾이며 몸이 알파벳 'Z'자 형태로 접혀 갔다. 곧게 서려 해도 키는 120㎝에 불과했고, 자연스럽게 서 있으면 80㎝ 정도에 그쳤다. 적절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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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걱정 싹 사라졌어요" 콘서트·영화관 갈 때 꼭 챙겨야 할 100년 된 젤리 [日요일日문화]

"화장실 걱정 싹 사라졌어요" 콘서트·영화관 갈 때 꼭 챙겨야 할 100년 된 젤리

"껍질째 먹는 일본 젤리, 직접 먹어봤습니다."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자주 등장하는 일본 젤리인데요. 겉에 식용비닐이 감싸져 있는 옛날 젤리가 인기를 끌고 있죠. 킨조제과의 킨조젤리부터 많은 젤리가 유행 중인데, 가장 근본으로 꼽히는 것이 이 '본탄아메(ボンタン飴)'입니다. 탄생 100년이 된 역사가 오래된 젤리인데요. 요즘 이 옛날 젤리가 의외의 용도로 일본 젊은 세대들에게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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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그릇에 17만원…가격 보고 다들 충격받아요" 폭염에 치솟는 日해산물

"한 그릇에 17만원…가격 보고 다들 충격받아요" 폭염에 치솟는 日해산물

"가격을 보고 다들 충격을 받습니다. 성게덮밥 하나를 시켜 여러 명이 나눠 먹고, 각자 라면을 주문하는 경우가 많아졌습니다." 기록적인 폭염과 해수 온도 상승이 이어지면서 일본 해산물 가격이 치솟고 있다. 대표적 고가 식재료인 성게는 어획량이 줄어 값이 두 배 가까이 올랐다. 성게덮밥 한 그릇이 17만원을 거뜬히 넘긴다. 기후변화가 식탁 물가를 흔드는 모습이다. 성게덮밥 한 그릇에 17만원…"특별한 날도 사치" 26일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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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청소기 또 고장 났다고 했지?" …전문가가 밝힌 '금지 물질'의 정체

"여보, 청소기 또 고장 났다고 했지?" …전문가가 밝힌 '금지 물질'의 정체

뭔가를 깨뜨리거나 쏟았을 때 제일 먼저 진공청소기를 꺼내 들기 쉽지만, 청소기로 절대 빨아들여서는 안 되는 물질들이 있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특정 이물질은 청소기를 고장 나게 만들어 값비싼 교체 비용이 드는 일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영국의 소비자 전문 매체 '위치(Which?)'는 "진공청소기가 이상한 소리를 내고 흡입력이 떨어졌다면, 빨아들여서는 안 되는 것을 흡입했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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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행사 참여하기만 해"…유명 연예인들에 강력 경고 날린 대만

"중국 행사 참여하기만 해"…유명 연예인들에 강력 경고 날린 대만

대만 정부가 자국 연예인들에게 중국의 선전 활동에 동조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이는 다음 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군사 퍼레이드를 겨냥한 조치로 풀이된다. 2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대만의 중국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는 다음 달 3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리는 제2차 세계대전 일본 패전 80주년 기념 전승절 열병식을 앞두고 "중국 본토에서 활동하는 대만 연예인들은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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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모든 시민, 스마트폰 하루 2시간으로 제한"…지자체 조례에 日 시민들 '발칵'

일본의 한 지방자치단체가 모든 시민의 스마트폰 사용을 하루 2시간으로 제한하는 조례안을 추진하면서 거센 논란이 일었다. 개인의 자유 침해라는 반발과 청소년 보호 차원에서 필요하다는 옹호론이 맞서고 있다. 일본 아이치현 도요아케시는 최근 시의회에 이 같은 내용의 조례안을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조례안에는 초등학생의 스마트폰 사용을 오후 9시까지, 중·고교생 등 18세 미만은 밤 10시까지로 제한하고, 모든 시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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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뷔페서 달걀 수십개 들고 나가려다…"못 싸간다" 하자 으깨며 난동 부린 中여성

중국 산시성 시안의 한 호텔에서 투숙 중이던 여성이 뷔페에 비치된 삶은 계란 수십 개를 무단 반출하려다 제지를 받자, 현장에서 껍질을 벗기고 테이블을 어지럽히는 등의 돌발 행동을 벌여 논란이다. 29일 중국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26일 오전 시안 시내 호텔에서 발생했다. 해당 여성은 어린 자녀와 함께 호텔 조식 뷔페를 이용하던 중, 식사가 끝난 뒤 삶은 계란이 담긴 접시를 들고 식당을 빠져나가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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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련 일으키며 길거리서 쓰러지는 청소년들…日 오키나와 '좀비 담배' 공포

경련 일으키며 길거리서 쓰러지는 청소년들…日 오키나와 '좀비 담배' 공포

동남아에서 확산한 마약류 성분의 불법 전자담배인 이른바 '좀비 담배'가 일본 남부 오키나와 10대 청소년 사이에서도 빠르게 퍼지고 있다. 최근 일본 매체 포스트세븐은 "올해부터 오키나와 암시장에서 좀비 담배가 유통되기 시작해 확산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법 전자담배 '좀비 담배'를 소지하거나 사용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다수 발생했다. 오키나와현 경찰은 올해 2~4월 교통사고 및 약물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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