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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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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 큰일 날 수도…기업 다 떠난다'…현대차도 짐 싸고 있다는 '이곳'

'이러다 큰일 날 수도…기업 다 떠난다'…현대차도 짐 싸고 있다는 '이곳'

서방 기업들이 성장 둔화에 부딪힌 중국 시장에서 철수하거나 사업 규모를 축소하는 등 발을 빼고 있다. 1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중국 경제성장이 둔화하고 중국 내 사업에 어려움이 커지면서 서방 기업들이 중국 내 투자를 중단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많은 글로벌 기업들이 중국을 투자 대상 지역에서 우선순위를 낮추는가 하면 경제성장 둔화와 수익 감소를 이유로 중국 내에서 사업을 축소하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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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TV토론서 귀걸이 이어폰 착용"…미 극우서 음모론

"해리스, TV토론서 귀걸이 이어폰 착용"…미 극우서 음모론

미국 대통령 선거 후보들이 처음 벌인 TV토론에서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가 우세했다는 평이 지배적인 가운데 "해리스 부통령이 토론 중 귀걸이 모양의 이어폰을 착용했다"는 음모론이 제기됐다. 지난 11일(현지시간) CBS 뉴스에 따르면 미국 극우 활동가 로라 루머는 "TV토론 당시 해리스가 착용한 귀걸이가 무선 이어폰과 비슷하다"고 주장했다. 루머는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해리스의 귀걸이와 귀걸이 모양 이어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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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복 입고 '손가락 하트' 했다고 '헌법 위반'…태국 38세 총리 '위기'

제복 입고 '손가락 하트' 했다고 '헌법 위반'…태국 38세 총리 '위기'

지난달 취임한 태국의 최연소 여성 총리 패통탄 친나왓(37)이 취임 초기부터 반대 세력의 파상 공세에 직면한 가운데, 그가 공무원 제복을 입고 '손가락 하트' 동작을 한 것이 헌법에 위배된다는 주장까지 나왔다. 11일 블룸버그통신과 방콕포스트 등에 따르면 패통탄 총리와 집권당 프아타이당을 겨냥한 여러 건의 조사 요청이 선거관리위원회와 국가반부패위원회(NACC) 등에 제출됐다고 이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여기에는 패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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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울서 주워 수십년간 문 괴던 돌이 15억…"세계에서 가장 큰 호박석"

개울서 주워 수십년간 문 괴던 돌이 15억…"세계에서 가장 큰 호박석"

루마니아의 한 마을에서 수십 년 동안 문을 괴는 데 사용된 돌이 무려 15억 원에 달하는 가치를 지닌 보물로 밝혀졌다. 이 돌은 보석의 일종인 호박으로 확인돼 박물관에 전시됐다. 11일(현지시각) 영국 매체 더 선과 스페인 일간지 엘파소 등은 루마니아 부자우 지방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호박석의 사연을 보도했다. 이 호박석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한 노인이 오래전에 찾아낸 것이다. 루마니아 남동쪽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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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 난리 났나 했더니 한국도 '비상'…1년 새 4.5배 폭증한 매독 환자

일본만 난리 났나 했더니 한국도 '비상'…1년 새 4.5배 폭증한 매독 환자

성병 중 하나인 매독이 전수감시 대상으로 전환된 뒤 감염 환자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확인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8월 매독 감염 환자 수는 1881명으로 집계됐다. 1기 환자가 679명, 2기 환자가 316명이었고, 3기 환자도 39명이나 됐다. 선천성 환자는 9명이었다. 올해 8월까지의 환자 수만 작년 1년 전체 환자 수인 416명보다 4.52배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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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2억5000만원 벌어요"…졸업하면 부자 되는 '이 대학'

"1년에 2억5000만원 벌어요"…졸업하면 부자 되는 '이 대학'

연봉 격차의 원인에는 다양한 요인이 작용한다. 그중 미국에선 4년제 대학 졸업장의 유무가 평균적으로 2배가량의 연봉 격차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최근 발표된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단순히 졸업장이 전부가 아니다. 동일한 전공 분야에서 동일한 학사 학위를 받은 사람이라도 출신 학교가 어디냐에 따라 최대 2억원가량의 연봉 격차가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워싱턴 D.C. 소재 초당파 싱크탱크인 퓨리서치센터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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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에서 산 '크루아상 조명'에 개미 바글거려…먹어보니 '진짜 빵'

테무에서 산 '크루아상 조명'에 개미 바글거려…먹어보니 '진짜 빵'

중국 전자상거래 플랫폼 테무에서 구입한 크루아상 모양의 조명에서 개미 수백마리가 나왔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한 해외 누리꾼은 자신의 틱톡 계정을 통해 '테무, 이걸 설명해줘'(Pls explain temu)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유했다. 약 1분 26초 길이의 영상에서 그는 한 손에 크루아상을 들고, 자택 뒷마당으로 추정되는 곳에 서 있었다. A씨는 선물 받은 크루아상 조명을 자신의 방에 놔둔 뒤 개미들이 꼬였다고 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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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인 줄 알았는데"…日 온천서 여성 1000여명 불법 촬영한 카메라

"바위인 줄 알았는데"…日 온천서 여성 1000여명 불법 촬영한 카메라

일본 온천에서 카메라가 내장된 가짜 바위를 이용해 목욕하는 여성 1000여명을 불법 촬영한 혐의로 붙잡힌 일본인 남성이 선고를 앞두고 있다. 검찰은 징역 2년을 구형한 상태다. 10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5월 신원이 확인되지 않은 후쿠시마현 출신의 30대 남성 A씨는 야마가타현의 한 온천에서 카메라를 발견한 여성의 신고로 체포됐다. 이 여성은 수상한 반사광이 나는 바위를 살펴보다 그 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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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봉 2.6억'이지만 워라밸 없었다…주 100시간 일하다 사망한 직원

'초봉 2.6억'이지만 워라밸 없었다…주 100시간 일하다 사망한 직원

억대 초봉을 자랑하는 미국 월스트리트의 대형 은행들이 저연차 직원들의 근무 시간 제한을 고려하고 있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미국 최대 은행 JP모건이 주니어 은행원들의 근무 시간을 주 80시간으로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앞서 지난 5월, 20억 달러 규모의 인수 거래 업무를 진행하며 주당 100시간 넘게 일하던 35세 뱅크오브아메리카(BOA) 직원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부검 결과 해당 직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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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상'…테일러 스위프트, 해리스 지지 선언

트럼프 '비상'…테일러 스위프트, 해리스 지지 선언

미국 공화당과 대선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우려했던 일이 벌어졌다. 세계적인 팝 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드디어 입을 연 것이다. 스위프트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대선 토론이 끝난 직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4년 대선에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팀 월즈 주지사에게 투표할 것"이라며 "그녀는 권리와 대의를 위해 싸우는 전사이자, 침착하고 재능 있는 리더며, 우리와 함께 혼돈이 아닌 차분함으로 나라를 이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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