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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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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구 잘못 찾아 살았다"…'전원 사망' 브라질 추락 비행기 놓친 승객들

"탑승구 잘못 찾아 살았다"…'전원 사망' 브라질 추락 비행기 놓친 승객들

9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택가에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61명 전원이 숨진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사고기를 탈 예정이었던 승객들이 탑승구를 잘못 찾았다가 비행기를 놓쳐 화를 피했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이날 CNN방송에 따르면 이날 정오께 브라질 파라나주(州) 카스카베우를 떠나 상파울루주 과룰류스로 향하던 여객기에 타려던 승객 10여명이 잘못된 탑승구로 가는 바람에 비행기에 탑승하지 못했다. 해당 여객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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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사과하려 했지만"…세 아들 둔 日 국민여동생, 불륜 또 터지자

"민폐 사과하려 했지만"…세 아들 둔 日 국민여동생, 불륜 또 터지자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44)가 역대 두 번째 '불륜 스캔들' 이후 심정을 고백했다. 일본 월간지 '문예춘추'는 최근 히로스에 료코와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유명 셰프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전 남편 캔들 준과 이혼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당시 '불륜 소동'에 대해 "걱정과 민폐를 끼쳐 사과하고 싶었다"라며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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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밑에서 망치소리가 쿵쿵"…은행 금고털이 노린 220m 땅굴 발견된 아르헨

"땅 밑에서 망치소리가 쿵쿵"…은행 금고털이 노린 220m 땅굴 발견된 아르헨

아르헨티나에서 길이 220m 땅굴이 거주 지역에서 발굴됐다. 이는 은행 금고털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9일(이하 현지시간) 일간 클라린, 라나시온 등은 지난 6일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산이시드로시 마크로 은행 앞에 주차하려던 배달 직원이 땅 위로 솟아 나온 금속 막대기를 발견했다. 이어 그는 땅 밑에서 망치를 두드리는 듯한 이상한 소리를 듣고 수상하게 여겨 마크로 은행 보안 직원에게 알렸다. 은행 측의 신고를 받은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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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끝나고 화 많이 났다"…박혜정, 용상 3차 벨트도 못 차고 입장한 이유

"시합 끝나고 화 많이 났다"…박혜정, 용상 3차 벨트도 못 차고 입장한 이유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0·고양시청)이 첫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용상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급하게 경기장에 입장하게 된 배경이 알려졌다. 코치진의 실수로 경기 시간을 10여초 남기고 경기대에 오른 박혜정은 경기 후 "용상 3차 때 아쉬움이 크다"고 토로했다. 11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박혜정은 인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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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일 생각할 때가 아니었다"…제자 위해 코트로 뛰어든 태권도 코치

"뒷일 생각할 때가 아니었다"…제자 위해 코트로 뛰어든 태권도 코치

2024 파리 올림픽 태권도 경기 도중 규정까지 위반하며 판정에 강력하게 항의, 결국 승리를 끌어낸 오혜리 코치가 화제다. 오 코치는 당시에 대해 “뒷일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고 돌아봤다. 남자 80㎏급 서건우는 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그랑팔레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6강전에서 칠레의 호아킨 추르칠과 맞붙었다. 당시 서건우는 추르칠에 1라운드를 내준 뒤 2라운드를 13초 남긴 상황에서 7대 15로 크게 뒤졌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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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하다 절벽에 떨어진 아내…9시간 기어 오르더니 결국

부부싸움하다 절벽에 떨어진 아내…9시간 기어 오르더니 결국

말레이시아에서 부부싸움 도중 남편에게 떠밀려 10m 아래 계곡으로 떨어진 아내가 9시간 동안 기어 올라온 끝에 생명을 구했다. 이 여성은 어린아이들을 떠올리며 반드시 살아야겠다는 생각으로 사투를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16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지난달 27일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에서 30대 여성 A씨가 인근 절벽에서 추락했다가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A씨는 퇴근 후 자신을 데리러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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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사고 도로 위 기저귀 찬 아기들 '아장아장'…미국서 무슨 일이

전복사고 도로 위 기저귀 찬 아기들 '아장아장'…미국서 무슨 일이

미국 고속도로 한복판에서 기저귀를 찬 아기들이 기어 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아기들은 교통사고 후 전복된 차량에서 튕겨 나온 것으로 파악됐다. 1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미국 텍사스주 프리포트의 한 고속도로에서 차량 두 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차 한 대가 여러 차례 구르면서 전복됐다. 이때 차량에 타고 있던 성인 1명과 아기 2명이 도로로 튕겨 나왔다. 아찔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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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지진' 터지면 420만명 집에 못가"…日 떠는 이유 있었네

"'난카이 지진' 터지면 420만명 집에 못가"…日 떠는 이유 있었네

지난 8일(현지시간) 일본 규슈 남부 미야자키현 히나타나카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일명 '난카이 대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만일 지진이 현실화할 경우 일본 대도시 거주자 420만명은 당일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11일 일본 경제 매체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정부가 2019년에 발표한 '난카이 해곡 대지진 피해 분석' 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닛케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만일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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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25살 더 많아"…15살 연상녀 고백에 예비신랑 의외 반응

"사실 25살 더 많아"…15살 연상녀 고백에 예비신랑 의외 반응

일본의 한 남성이 7년간 사귄 여자친구의 나이를 뒤늦게 알게됐다고 고백해 화제다. 지난 11일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결혼 직전 여자친구의 '진짜 나이'를 알게 됐다는 한 남성의 사연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요시타카와 아키코 커플은 7년간의 교제 끝에 마침내 결혼을 결심했다. 그러나 결혼을 앞둔 아키코는 불안했다. 남자친구에게 그동안 나이를 속였기 때문이다. 아키코는 요시타카에게 줄곧 자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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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 실외기에 날달걀 투척…범행 장면 영상에도 발뺌한 이웃의 만행, 日 공분

에어컨 실외기에 날달걀 투척…범행 장면 영상에도 발뺌한 이웃의 만행, 日 공분

이웃집 에어컨 실외기에 4년간 매일 날달걀을 투척한 일본 여성에 현지 누리꾼이 공분하고 있다. 13일 일본 아베마타임스는 기후현 가와나베초에서 벌어진 날달걀 투척사건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남편과 단 둘이 살고 있는 50대 피해여성 A씨는 4년 전부터 이웃의 원인모를 괴롭힘에 시달렸다. 가해자는 무직에 혼자사는 50대 여성 B씨. 그녀는 매일 아침 7시에서 9시 사이에 이웃 에어컨 실외기에 날달걀을 던졌다. 한 두 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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