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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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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죽은 사람들 가득한 아파트 알고보니…"창문 완전히 가려 구분"

납골당 대신 주거용 아파트에 유골을 모시는 중국인들이 늘면서 당국이 칼을 빼 들었다. 현재 중국에선 장례 및 납골당 계약 비용보다 부동산 가격이 더 낮아 이런 기현상이 벌어지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영국 BBC는 중국 정부가 주거용 아파트 내 유골 보관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킬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새로운 법안은 최근 인기를 얻고 있는 일명 '납골당 아파트'를 종식하려는 의도"라며 "낮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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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혼밥하던 노인에 '슥' 다가간 세 살배기 "앉아서 같이 먹어도 돼요?"…누리꾼 '울컥'

혼자서 식사하던 노인에게 스스럼없이 다가가 말동무가 되어준 한 아이의 순수한 행동이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1일 연합뉴스TV는 미국 오클라호마시티 지역 방송 KFOR을 인용해 혼자 식사하던 한 노인 곁으로 다가가 조용히 말을 건넨 세 살 아이의 작은 용기가 미국 사회에서 화제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9일 3살 소년 허드슨은 어머니 애슐린 드류와 함께 한 패스트푸드점에서 아침 식사를 하고 있었다.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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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할머니라고? 대학생인 줄"…'세계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화제

"진짜 할머니라고? 대학생인 줄"…'세계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화제

10대에 자녀를 출산해 30대에 할머니가 된 미국 여성이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브리트니 데스버로(38)는 17세에 딸 매켄지(20)를 출산했다. 이후 매켄지가 18세에 아들 뱅크스를 낳으면서 데스버로는 30대의 나이에 할머니가 됐다. 데스버로는 현재 39세 남편과의 사이에서 세 자녀를 두고 있으며 손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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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버릇 남 못 준다" 2540억 복권 당첨된 美50대 남성, 1800만원 훔치다 체포

"개 버릇 남 못 준다" 2540억 복권 당첨된 美50대 남성, 1800만원 훔치다 체포

미국에서 2500억 원이 넘는 복권에 당첨된 50대 남성이 1년도 채 되지 않아 세 번째로 체포되며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를 비롯한 외신은 복권에 당첨됐으나 소싯적의 습관을 버리지 못해 지속해서 범죄를 저질러 체포된 한 남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앞서 지난해 4월 켄터키주 파워볼 복권에서 약 1억6700만 달러(한화 약 2540억 원)에 당첨된 제임스 파딩(51)은 지난 28일 절도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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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몸무게 알려주세요" 女승무원 한명 한명 살피는 항공사…이유는

인도 국영항공사 에어인디아(Air India)가 객실 승무원의 체질량지수(BMI)에 따라 근무 일정과 급여를 조정할 계획이라고 밝혀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에어인디아는 5월1일부터 소속 승무원들을 대상으로 BMI 수치를 조사할 예정이다. 항공사 측이 제시한 바람직한 BMI 범위는 18에서 24.9 사이로, 이를 벗어나는 직원들에 대해선 강력한 단속을 예고했다. 이번 정책에 따라 BMI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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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2~3주 내 이란 떠날 것" 대국민 연설 준비…종전 기대감 확산(종합)

트럼프 "2~3주 내 이란 떠날 것" 대국민 연설 준비…종전 기대감 확산(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르면 2주 내 이란 전쟁을 종식하겠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내일 오전 10시(한국시간) 이란 전쟁과 관련한 대국민 연설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란 전쟁 출구전략이 본격 시작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란 측도 개전 이후 처음으로 종전 의지를 나타내면서 미 증시는 오르고 국제유가는 떨어지는 등 안도 랠리가 펼쳐졌다. 그러나 일각에서는 미국이 세 번째 항공모함을 급파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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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 2~3주 내 철수"…백악관 "내일 대국민 연설"(종합)

트럼프 "이란에 2~3주 내 철수"…백악관 "내일 대국민 연설"(종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대이란 전쟁 종료 시점을 2~3주 이내로 제시했다. 이란과 협상에 이를 수 있다고 말하면서도 합의할 필요는 없다고 말하고,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도 선을 그은 만큼 이란에서 철수하며 일방적으로 전쟁을 마무리 지으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유가 인하 방안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가 할 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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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아기들 더 보내라" 은밀한 정치거래처럼…외교문서 속 입양의 비정한 민낯

"아기들 더 보내라" 은밀한 정치거래처럼…외교문서 속 입양의 비정한 민낯

편집자주해외입양의 역사는 70여년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다. 한국전쟁 직후 고아를 줄이기 위해 시작된 해외입양은 복지 예산을 아끼고 외화까지 벌어다 준다는 인식 아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해외로 입양된 이들의 삶과 권리는 방치됐다. 해외입양과 관련한 수십 년의 기록에서 우리 사회의 부끄러운 민낯, 그 구조적 무관심이 얼마나 견고한지를 확인할 수 있다. 해외입양인 200여명이 국가에 전하는 목소리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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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백악관 "트럼프, 현지시간 수요일 저녁 9시 이란 관련 대국민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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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란에서 2~3주 내 철수…계속 할 이유 없어"

트럼프 "이란에서 2~3주 내 철수…계속 할 이유 없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주 내 철수하겠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식에서 유가 인하 방안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내가 할 일은 이란에서 떠나는 것뿐이고 우리는 곧 그렇게 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어 철수 시점에 대해 "2주 안, 아마 2주에서 3주 사이가 될 것"이라며 "우리가 계속할 이유가 없기 때문에 떠날 것"이라고 덧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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