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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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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기 신도시 재원조달 숨통…행안부, GH 등 공사채 발행한도 상향

3기 신도시 재원조달 숨통…행안부, GH 등 공사채 발행한도 상향

행정안전부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 등 지방도시개발공사의 공사채 발행 한도 산정 기준을 바꿔 자금 조달 규모를 확대하기로 했다. 전국 16개 지방도시개발공사의 발행 여력이 기존 대비 2배가량 커지게 된다. 3기 신도시 개발로 부채비율이 급증한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최대 8조원대 추가 발행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1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행안부는 지난 11일 전국 지방도시공사에 공문을 보내 공사채발행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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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 반란"…'창원자이 더 스카이' 1순위 295가구에 1990명 몰렸다

"지방의 반란"…'창원자이 더 스카이' 1순위 295가구에 1990명 몰렸다

지역별 아파트 청약 양극화가 심화하는 가운데 경남 창원에서 1순위 청약 마감한 단지가 나왔다. 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지역 1순위 청약을 받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더샵신길센트럴시티' 아파트는 227가구 공급에 7233명의 신청자가 몰리면서 평균 31.9대 1의 경쟁률로 일정을 마감했다. 이 단지는 신길동 413-8 일대 신길3구역을 재개발하는 것으로, 총 2054가구 중 477가구가 일반분양분으로 나왔다. 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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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채비율 발목 잡힌 GH…공사채 발행한도 높여 주택공급 속도

부채비율 발목 잡힌 GH…공사채 발행한도 높여 주택공급 속도

정부가 지방도시개발공사의 공사채 발행 기준을 개정키로 한 것은 3기 신도시를 비롯해 공공부문의 주택 공급에 속도를 내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공급 속도전'을 주문하면서 사업에 참여하는 지방도시개발공사의 재정 확보가 뒷받침돼야 한다는 판단이 반영된 것이다. 1일 업계에 따르면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3기 신도시 8개 지구와 2·4대책 관련 6개 지구 등 총 14개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용인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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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막힌 다주택자…수도권 민간임대 14만가구 시장에 쏟아지나

대출 막힌 다주택자…수도권 민간임대 14만가구 시장에 쏟아지나

서울 전역 민간임대주택 사업자가 보유한 주택 가운데 아파트가 5만가구를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수도권 및 규제지역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에 대한 대출 만기 연장을 불허하기로 결정하면서 이들이 보유한 아파트가 시장에 풀릴지 관심이 모인다. 경기, 인천까지 포함한 수도권 민간 임대 아파트까지 포함할 경우 민간임대사업자 보유 물량은 14만채에 달한다. 민간임대아파트 강남·용산 1만채, '한강벨트' 1.2만채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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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경매도 식었나…낙찰가율 6개월 만에 100% 아래로[부동산AtoZ]

서울 아파트 경매도 식었나…낙찰가율 6개월 만에 100% 아래로

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 낙찰가율이 6개월 만에 다시 100% 아래로 떨어졌다. 초고가 아파트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약해진 데다 다주택자 매물 증가와 보유세 부담 우려까지 겹치면서 경매 시장도 한풀 꺾인 모습이다. 1일 경·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은 99.3%로 집계됐다. 낙찰가율은 감정가와 비교해 실제 얼마에 낙찰됐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다. 100%보다 높으면 감정가보다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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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주담대 규제, 임차 시장으로 불똥…"전세 줄고 주거비 부담 상승"[부동산AtoZ]

다주택자 주담대 규제, 임차 시장으로 불똥…"전세 줄고 주거비 부담 상승"

"바로 옆에 2600가구가 넘는 대단지가 있긴 한데 현재 들고 있는 전세 매물은 2건뿐이네요. 다주택자들이 집을 더 내놓는다면 전세 매물은 더 줄 거고 그러면 값도 뛰겠죠."(노원구 상계동 A공인) 정부가 다주택자와 임대사업자의 수도권 및 규제지역 아파트 담보대출 만기 연장을 불허하면서 임대차 시장에 대한 영향에 이목이 쏠린다. 세입자가 거주하고 있는 경우 임대차계약 종료일까지 규제 예외가 적용된다. 하지만 집주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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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액체수소 저장 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GS건설, 액체수소 저장 기술개발 관련 국책과제 주관기관 선정

GS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국책과제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책과제는 향후 수소경제 확산에 대비해, 액체수소 인수기지 구축을 위한 저장, 이송, 하역 등 전체 주기에 있어 핵심 기반기술을 확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는 것이 주 내용이다. 총 사업비는 약 290억원 규모다. GS건설은 이번에 국토부 국책과제의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액체수소 저장탱크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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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부다페스트·빈 등 유럽 중부를 찾는 한국인이 늘면서 정부가 헝가리·오스트리아와 정기 항공편 운항 한도를 대폭 늘리기로 합의했다. 헝가리는 현행 주 6회에서 주 14회로, 오스트리아는 주 4회에서 주 21회로 각각 확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25일 헝가리 부다페스트, 26일 오스트리아 빈에서 순차적으로 항공회담을 열고 여객 운수권 확대에 합의했다고 1일 밝혔다. 여객 운수권은 항공사가 두 나라 사이에 정기편을 얼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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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 착수…14개 기관 협력 국책과제 수행

현대건설,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 착수…14개 기관 협력 국책과제 수행

현대건설은 국토교통부 산하기관인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추진하는 '액체수소 저장탱크 및 적하역 시스템 기술개발' 국책과제에 선정돼 대용량 액체수소 저장탱크 개발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과제는 액체수소 인수기지 구축을 위한 저장과 이송, 하역 등 전주기 핵심 기반 기술을 확보하고 실증까지 연계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국내 최초로 평저형 액체수소 저장탱크 기술 개발을 추진하는 선행 과제로써, 향후 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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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단 출범…김한모 회장 "K디벨로퍼 위상 제고"

디벨로퍼협회 제7대 회장단 출범…김한모 회장 "K디벨로퍼 위상 제고"

한국디벨로퍼협회가 김한모 신임 회장을 중심으로 제7대 회장단을 출범하고, 미래형 부동산 발굴과 글로벌 진출 등을 골자로 한 '5대 실천과제'를 발표했다. 디벨로퍼협회는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루나미엘레 컨벤션홀에서 제7대 회장단 출범 기념식을 열었다고 1일 밝혔다. 김 회장은 취임사에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전환 시기"라며 "디벨로퍼가 높은 전문성과 윤리의식을 바탕으로 국민 삶을 향상하는 역할을 수행해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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