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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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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참한 몰골로…캄보디아 갔다가 실종된 팔로워 2만 中 인플루언서 '노숙 생활'

처참한 몰골로…캄보디아 갔다가 실종된 팔로워 2만 中 인플루언서 '노숙 생활'

중국의 한 20대 여성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로 건너갔다가 가족과 연락이 끊긴 채 거리에서 노숙 생활을 하다 발견됐다. 4일 중국 지무신문 등은 "최근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푸젠성 출신의 한 여성 인플루언서가 캄보디아 거리에서 떠돌고 있다는 글과 사진이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6일 중국 국적 여성 A씨는 캄보디아 시아누크빌 지역의 한 호텔 인근에서 발견됐다. SNS에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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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그 옷' 대체 뭐야?"…폭풍 검색에 품절까지 된 '마두로 트레이닝복'

"사진 속 '그 옷' 대체 뭐야?"…폭풍 검색에 품절까지 된 '마두로 트레이닝복'

미군에 체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나이키 트레이닝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 공개되자 온라인상에서 해당 제품의 검색량이 급증했다. 찾는 이가 갑자기 늘면서 품절 현상까지 불거졌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스페인 엘에스파뇰, 인도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마두로가 체포된 직후 공개된 사진에서 나이키 트레이닝복을 착용한 모습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했다고 전했다.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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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베네수엘라 부통령, 옳은 일 안하면 큰 대가 치를 것"

트럼프 "베네수엘라 부통령, 옳은 일 안하면 큰 대가 치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이후 정상 역할을 대행하게 된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향해 "옳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매우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전 미 시사주간지 애틀랜틱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한 뒤 "아마도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를 치를 것"이라며, 전날보다 강경한 태도를 보였다. 미군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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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에 쏟아진 "주문" "주문"…마두로 체포, 피자집은 알고 있었다?

새벽 2시에 쏟아진 "주문" "주문"…마두로 체포, 피자집은 알고 있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작전 직전 미국 국방성(펜타곤)의 피자 주문량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방부 본부 청사 인근 음식점 배달 동향을 추적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인 '펜타곤 피자 리포트(PPR)'는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 약 한 시간 전부터 특정 피자 매장의 주문량이 비정상적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계정은 익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PPR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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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 맡고 있어…처신 잘못하면 2차 공격"

트럼프 "우리가 베네수엘라 맡고 있어…처신 잘못하면 2차 공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백악관으로 돌아오는 에어포스원에서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통치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베네수엘라를 향해선 제대로 처신하지 않을 경우 2차 공격에 나설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작년 연말부터 체류해온 플로리다주에서 워싱턴D.C.로 돌아오는 전용기안에서 기자들과 만나 누가 베네수엘라의 국정을 책임지고 있냐는 질문에 "내가 답하겠지만 매우 논란이 커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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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 한 마리에 47억을 태워?"…새해 첫 경매서 역대 최고가 속출

"참치 한 마리에 47억을 태워?"…새해 첫 경매서 역대 최고가 속출

일본 도쿄 도요스시장에서 열린 신년 첫 참치 경매에서 참치의 낙찰가가 47억원을 넘기며 역대 최고 기록이 새로 쓰였다. 참치뿐 아니라 성게 역시 사상 최고가에 거래되며 신년 경매 열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NHK와 교도통신 등에 따르면 5일 오전 일본의 도쿄 수산물 시장 도요스 시장에서 진행된 신년 첫 참치 경매에서 아오모리현 오마(大間)산 참다랑어(243㎏)가 5억1030만엔(약 47억원)에 낙찰됐다. 이는 관련 기록이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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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차 바꾸세요" 보조금 주더니…최악이었던 베이징 공기질 확 좋아졌다

"오래된 차 바꾸세요" 보조금 주더니…최악이었던 베이징 공기질 확 좋아졌다

악명 높았던 중국 베이징의 공기 질이 수년 새 빠르게 개선되면서 지난해 공기 질이 '좋음' 수준인 날이 80%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중국신문망 등 현지 매체들에 따르면 베이징시 생태환경국 부국장 겸 대변인인 류바오셴은 지난해 베이징의 공기질지수(AQI)가 '우수'하거나 '양호'한 날이 311일로 집계돼 1년 중 공기 질이 좋았던 날의 비율이 85.2%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중국 AQI는 우수(0∼50), 양호(51∼100), 약한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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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3개월 아이 낳은 듯" 5.8㎏ 초우량아에 의료진도 화들짝

"생후 3개월 아이 낳은 듯" 5.8㎏ 초우량아에 의료진도 화들짝

미국에서 출생체중이 약 5.8㎏에 달하는 초우량아가 태어나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은 미국서 최근 태어난 초우량아 사례를 소개했다.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에 거주하는 마키 스미스(35)는 지난해 12월 18일 오전 8시 26분, 제왕절개로 셋째 아들 캐니언(Canyon)을 출산했다. 캐니언의 출생체중은 약 5.8㎏으로, 해당 병원 역사상 손꼽히는 거대 신생아 중 한 명으로 기록됐다. 스미스는 "태어나자마자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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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큰 사람들 의문의 1승?…"머리 작고 교육 수준 낮으면 치매위험 쑥"

머리 큰 사람들 의문의 1승?…"머리 작고 교육 수준 낮으면 치매위험 쑥"

머리 크기와 교육 수준이 훗날 치매 발병 위험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전역의 고령 수녀들을 30년간 추적한 연구에서 머리둘레가 작고 교육 수준이 낮은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보다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최대 4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연구진은 1991년 시작된 '수녀 연구(The Nun Study)' 자료를 바탕으로 미국 7개 도시에서 생활한 가톨릭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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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디저트배 따로 있는 이유 알겠네"…日 여성들 사로잡은 K디저트

"한국인들, 디저트배 따로 있는 이유 알겠네"…日 여성들 사로잡은 K디저트

K디저트가 일본 젊은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으며 새로운 한류 트렌드로 부상하고 있다. 한국 특유의 감각적인 디저트 비주얼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며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오프라인 매장 방문과 구매로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일본에서 확산하는 K스위츠 열풍'이라는 제목의 보고서를 통해 "보는 즐거움과 먹음직스러움을 두루 갖춘 한국 디저트와 간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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