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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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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세상이 미쳐 돌아간다" 수영장서 포착된 여성…배영하며 손에 쥔 '스마트폰'

호주 시드니의 야외 수영장에서 한 여성이 배영을 하면서도 손에서 스마트폰을 내려놓지 못하는 모습이 포착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미국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이 영상은 지난 30일 유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됐다. 영상은 시드니의 한 수영장에서 사람들이 수영을 즐기는 장면으로 시작된다. 이후 카메라에는 배영을 하면서 손에 든 휴대전화 화면을 계속 스크롤 하는 한 여성이 포착됐다. 영상의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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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부부가 낳았는데 '금발에 파란 눈'…1억 2000만 뷰 터졌다

중국인 부부가 낳았는데 '금발에 파란 눈'…1억 2000만 뷰 터졌다

중국인 부부 사이에서 태어난 한 여자아이가 금발에 푸른 눈을 닮은 서양인 외모로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부모 모두 중국인이지만 증조부가 러시아인이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이 같은 외모의 비밀도 밝혀졌다. 8일(현지시간)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장쑤성에 거주하는 양씨 부부의 사연을 전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5월 딸을 낳았다. 그러나 딸이 금발, 푸른 눈 등 서양인 같은 외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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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Fed, 12월 금리인하 앞두고 1983년급 대분열 우려…반대표 급증하나

美 Fed, 12월 금리인하 앞두고 1983년급 대분열 우려…반대표 급증하나

이번 주 월가의 시선은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올해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로 쏠린다. 노동시장 둔화 우려 속에서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내릴 가능성이 높게 거론되지만, 인플레이션 우려가 해소되지 않은 만큼 복수의 반대표가 나올 거란 전망이 한층 힘을 얻고 있다. 일각에선 1983년 이후 처음으로 5명이 반대표를 던질 수 있다는 예상이 제기되며 Fed 내 분열 우려가 확산 중이다. 7일(현지시간) F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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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美서 쿠팡 본사 상대로도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결국 美서 쿠팡 본사 상대로도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회원 30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의 미국 본사를 상대로 한 미국 내 집단소송이 추진된다. 7일(현지시간) 한국 법무법인 대륜의 현지 법인인 미국 로펌 SJKP는 8일 뉴욕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을 상대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을 미국 법원에 제기할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륜 측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소송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법원에 제기할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 원고를 일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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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금리 인상 시그널…유럽은 동결 유력

日금리 인상 시그널…유럽은 동결 유력

12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금리 향방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일본·유럽 등 주요국 중앙은행들도 연말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일본에서는 10년물 국채 금리가 18년 만에 최고 수준으로 치솟는 등 파장이 일었고 유럽에서는 '적극적인 통화 정책'을 촉구하는 불만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우에다 총재, 금리 인상 선제적 신호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일본은행(BOJ)은 12월18~19일 통화정책회의를 개최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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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팀 경기하는 곳인데…멕시코 경기장 인근서 수 백개 유해 가방 발견 '치안 비상'

대표팀 경기하는 곳인데…멕시코 경기장 인근서 수 백개 유해 가방 발견 '치안 비상'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할리스코주 아크론 스타디움 인근에서 수백 개의 시신 가방이 발견되면서 현지 치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8일 연합뉴스TV는 라틴타임스를 인용해 2022년 이후 최근까지 아크론 스타디움 주변에서 시신이 담긴 가방 456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아크론 스타디움은 대한민국 대표팀의 조별리그 1·2차전을 포함해 총 4경기와 대륙 간 플레이오프가 열리는 곳이다.할리스코주 과달라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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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세 포르셰 회장, '20세 연하' 철강 명문가 여친과 네 번째 결혼

82세 포르셰 회장, '20세 연하' 철강 명문가 여친과 네 번째 결혼

독일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셰의 수장 볼프강 포르셰(82)가 네 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상대는 독일 철강 명문 '티센 가문' 출신의 가브리엘라 추라이닝겐(62)으로 두 사람의 결혼이 재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7일(현지시간) 독일 dpa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볼프강 포르셰 회장은 최근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에서 가브리엘라 추라이닝겐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포르셰 측은 "신혼부부의 사생활을 존중해 추가적인 문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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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공동 4위…악천후 순연 72홀 축소

이동은, 공동 4위…악천후 순연 72홀 축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장타자 이동은이 미국 진출을 향해 순항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 모빌의 매그놀리아 폴스코스(파71)에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퀄리파잉(Q) 시리즈 파이널 스테이지 3라운드 4개 홀에서 모두 파를 기록했다. 이븐파를 작성해 전날 공동 2위에서 공동 4위(8언더파)다. 악천후에 이은 일몰로 라운드를 마치지 못했다. 헬렌 브림(독일)이 4개 홀에서 1타를 줄여 선두(10언더파)를 지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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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붕괴" "부자들에 과세를"…찰스 3세 썼던 왕관에 음식물 테러

"민주주의 붕괴" "부자들에 과세를"…찰스 3세 썼던 왕관에 음식물 테러

영국의 한 시민단체가 찰스 3세 영국 국왕이 대관식 때 썼던 '제국 왕관'이 담긴 진열장에 음식물을 뿌리는 시위를 했다가 런던에서 체포됐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이날 런던경찰청은 "런던탑에 전시된 제국 왕관 진열장에 애플 크럼블과 노란색 커스터드 크림을 뿌린 시민 단체 '권력을 되찾자(Take Back Power)' 회원들을 붙잡아 재물손괴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당 단체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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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2026년에도 상승장 지속"…AI 거품 우려에도 펀드매니저 77% '낙관'

"美 증시 2026년에도 상승장 지속"…AI 거품 우려에도 펀드매니저 77% '낙관'

인공지능(AI) 투자 과열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대형 자산운용사의 펀드 매니저 10명 중 8명은 2026년에도 주식 시장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란 전망에 힘을 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AI가 주도하는 강세장이 미국을 중심으로 지속될 것이란 기대가 강하게 드러났다.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미국·유럽·아시아 지역의 펀드 매니저 39명을 대상으로 인터뷰 조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의 77%인 3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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