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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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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와 '부적절' 없었다…사위가 40억 요구해" 류중일 전 며느리 부친 반박

"제자와 '부적절' 없었다…사위가 40억 요구해" 류중일 전 며느리 부친 반박

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전 며느리의 부적절한 행동을 비난하며 국민청원까지 올린 가운데 전 며느리의 부친이 직접 반박에 나섰다. 그는 딸이 제자와 부정한 관계를 맺은 적이 없으며 오히려 전 사위 측으로부터 수십억원대 금전을 요구받는 등 일방적으로 매도당하고 있다고 주장했다.5일 전 며느리의 부친 A씨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부모가 돼서 자식을 옹호하는 쪽에서만 얘기하는 게 아니다. 너무 억울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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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살 연하' 태국 신부 데려왔더니…바람피고 "재산 절반 달라" 이혼 요구

'25살 연하' 태국 신부 데려왔더니…바람피고 "재산 절반 달라" 이혼 요구

25살 연하 태국인 아내와 국제결혼 후 결혼생활을 이어오던 도중 아내의 외도를 목격했으나 오히려 가정 폭력으로 신고당한 후 이혼을 요구받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5일 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는 중개업소를 통한 국제결혼으로 25살 차이의 태국 국적 아내와 결혼해 쌍둥이 아들을 키우던 남성 A씨 사연이 소개됐다. 그는 국제결혼 5년 만에 가정을 잃을 위기에 놓이면서 "모든 걸 빼앗길까 두렵다"며 억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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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전 고교생 잘못 파헤치는 게 알권리인가" 조진웅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고발당해

"30년전 고교생 잘못 파헤치는 게 알권리인가" 조진웅 첫 보도 기자 소년법 위반 고발당해

배우 조진웅(49·본명 조원준)이 과거 소년범 전력을 인정하고 은퇴한 가운데 이를 처음 보도한 매체가 소년법 위반 혐의로 고발당했다. 김경호 법무법인 호인 변호사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조진웅의 소년범 전력을 최초 보도한 디스패치 기자 2명을 소년법 제70조 위반 혐의로 고발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 디스패치는 조진웅이 고등학교 2학년이던 1994년 강도·강간 혐의와 차량 절도 등에 연루돼 소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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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계, 박나래 '주사 이모' 수사 촉구…"유령 대학 출신에 무면허 의혹"

의료계, 박나래 '주사 이모' 수사 촉구…"유령 대학 출신에 무면허 의혹"

의료계가 방송인 박나래씨에 불법 의료 처치를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이른바 '주사 이모' A씨가 중국 내 의과대학 출신이라고 밝히자 '존재하지 않는 유령 의대'라고 반박에 나섰다. 젊은 의사와 의대생들로 구성된 '공정한 사회를 바라는 의사들의 모임(공의모)'은 7일 성명을 내고 "A씨는 불법 의료행위를 부인하며 자신이 '내몽고 포강의과대학병원에서 교수로 역임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확인 결과 '포강의과대학'이라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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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만원 명품 실적 25만원에 팔아요"…백화점 VIP 되려다 범죄자

"500만원 명품 실적 25만원에 팔아요"…백화점 VIP 되려다 범죄자

"현금영수증은 제 번호로 하고, 포인트 적립은 구매자분 번호로 해드립니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백화점 우수고객(VIP) 선정 실적 부정거래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 8일 온라인상에서 500만원 상당의 명품 구매 실적을 판매 금액의 5% 수준에 넘기겠다는 판매자에게 구매 의사를 밝히자 "구매하겠다는 분이 너무 많아 대기해야 한다"며 "앞선 거래가 파투(무산) 나면 다시 연락드리겠다"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백화점 VIP 제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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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후 입 닦고 손 닦고' 습관처럼 사용했다가 '깜짝'…"신체 접촉 금물"

'식사 후 입 닦고 손 닦고' 습관처럼 사용했다가 '깜짝'…"신체 접촉 금물"

연말 모임과 행사에 자주 사용되는 장식용 냅킨 일부에서 인체에 유해할 수 있는 폼알데하이드 등 화학물질이 검출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들은 해당 제품을 식탁용이나 신체 접촉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고 조언했다.서울시보건환경연구원은 온라인 플랫폼과 재래시장, 중소 생활용품점 등에서 판매되는 일회용 종이 냅킨 21건과 화려한 그림·무늬가 인쇄된 장식용 냅킨 84건을 대상으로 폼알데하이드, 형광증백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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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나왔다는 의대는 유령의대"…의사단체 직격에 '주사이모' 돌연

"박나래 '주사이모' 나왔다는 의대는 유령의대"…의사단체 직격에 '주사이모' 돌연

방송인 박나래씨가 갑질과 횡령 의혹에 더해 이번엔 이른바 '주사이모' 의혹에 휩싸였다. 의사 처방이 필요한 수면제 같은 의약품을 주사 이모로 불리는 지인을 통해서 불법으로 확보해 시술받았단 의혹인데,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이 교수로 재직했다고 주장한 중국 네이멍구(내몽골)자치구 의대에 대해 의사단체가 "그런 의대는 없다"고 반박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주사이모'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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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진법사 브로커' 1심서 징역 2년…3대 특검 사건 첫 결론

'건진법사 브로커' 1심서 징역 2년…3대 특검 사건 첫 결론

건진법사 전성배씨 옆에서 잇속을 챙긴 혐의로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재판에 넘겨진 브로커에게 징역 2년이 선고됐다. 3대 특검팀(내란·김건희·채상병)이 기소한 사건 중 1심 선고가 나온 첫 번째 사례다. 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부장판사 이현복)는 특정범죄 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를 받는 이성재씨에 대해 징역 2년과 추징금 4억원을 선고했다. 이씨가 대통령 부부나 국민의힘 유력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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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손 맞잡은 노사정 대표자

손 맞잡은 노사정 대표자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노동안전 노사정 대표자 간담회'에 참석한 노사정 대표자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왼쪽부터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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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美서 쿠팡 본사 상대로도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결국 美서 쿠팡 본사 상대로도 집단소송…"징벌적 손해배상"

회원 3000만명 이상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의 미국 본사를 상대로 한 미국 내 집단소송이 추진된다. 7일(현지시간) 한국 법무법인 대륜의 현지 법인인 미국 로펌 SJKP는 8일 뉴욕 맨해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쿠팡을 상대로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을 미국 법원에 제기할 계획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륜 측은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소송을 추진할 계획이다. 미국 법원에 제기할 징벌적 손해배상 소송 원고를 일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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