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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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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엄청 깎아야 돼"…2000억 재산 美 배우, 고가 신발 탐낸 아들에 한 말

"잔디 엄청 깎아야 돼"…2000억 재산 美 배우, 고가 신발 탐낸 아들에 한 말

유명 할리우드 감독 겸 배우 벤 애플렉이 아들에게 값비싼 운동화를 사주는 대신 현실적인 조언을 건네 화제다. 2일(현지시간)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한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애플렉은 13세 아들 새뮤얼과 함께 다양한 운동화를 구경했다. 이날 애플렉은 아들 새뮤얼이 눈여겨본 6000달러 짜리(한화 860만원) ‘디올 에어 조던 1’을 선뜻 사주지 않아 이목을 끌었다.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애플렉은 운동화 가격을 확인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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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 기피' 이어 '살인미수' 혐의 왕대륙, 2억 내고 풀려나

'병역 기피' 이어 '살인미수' 혐의 왕대륙, 2억 내고 풀려나

병역 기피 논란에 이어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된 대만 인기 배우 왕다루(33·왕대륙)가 약 2억원의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다. 5일 포커스 타이완 등 현지 매체는 살인 미수 혐의로 체포된 왕다루가 이날 신베이 지방법원에 보석금 500만 대만달러(약 2억200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고 보도했다. 앞서 왕다루는 지난해 4월 타이베이에서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으로 가기 위해 승차 공유 플랫폼을 통해 차를 예약했다. 목적지로 향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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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순이익 증가폭,  알파벳·도요타 제치고 글로벌 톱5

SK하이닉스 순이익 증가폭, 알파벳·도요타 제치고 글로벌 톱5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강자 SK하이닉스가 전 세계 상장사 중 순이익 증가폭이 큰 기업 5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 열풍에 따른 HBM 판매 호조 덕분이다. AI 수요 증가에 힘입어 미국 테크 기업이 실적 호조를 보인 반면 자동차·에너지 관련 기업은 경쟁심화·원자재 가격 하락 탓에 실적이 저조했다. 다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폭격 여파로 호실적을 이어온 기술 관련 기업들이 이 같은 흐름을 지속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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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크라戰 지원중단 이틀만에…"미·우 실무회담 개최 합의"

미, 우크라戰 지원중단 이틀만에…"미·우 실무회담 개최 합의"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종전 협상을 위한 실무 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했다고 우크라이나 고위 관리가 5일(현지시간)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중단이라는 '초강수'를 둔 지난 3일 이후 불과 이틀만이다. 안드리 예르마크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인 엑스(X·옛 트위터)에 "미국 국가안보보좌관 마이크 왈츠와 전화 통화를 했다"며 "우리는 공정하고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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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원짜리 막대 과자 97만원에 팝니다…日 제과업체 무슨 일?

145원짜리 막대 과자 97만원에 팝니다…日 제과업체 무슨 일?

일본 제과회사 야오킨과 현대미술가 마츠야마 토모카즈가 협업한 작품 '우마이봉 현대미술의 맛'이 96만원에 출시된다. 일본의 국민 간식으로 꼽히는 일반 우마이봉의 개당 가격은 15엔(145원)이지만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하며 높은 가격대가 매겨졌다. 6일 일본 요미우리 신문에 따르면 뉴욕을 거점으로 활동하는 현대미술가 마츠야마는 야오킨과 공동 개발한 '우마이봉 현대미술의 맛'을 개당 10만엔(약 96만6600원)에 판매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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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우리땅"…중국 누리꾼 황당 주장에 발끈한 필리핀

"역사적으로 우리땅"…중국 누리꾼 황당 주장에 발끈한 필리핀

중국 누리꾼들이 필리핀 섬인 팔라완이 역사적으로 중국 땅이었다는 주장을 온라인에서 퍼뜨리고 있어 필리핀 정부가 이를 공식적으로 반박했다. 5일(현지시간) 필리핀 일간 인콰이어러와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올 초부터 틱톡 중국 버전인 더우인,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훙수(영문명 레드노트) 등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게시물이 등장했다. 이러한 게시물의 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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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세폭격 하루 만에 "멕시코·캐나다산 자동차는 한 달 면제"

미국, 관세폭격 하루 만에 "멕시코·캐나다산 자동차는 한 달 면제"

미국이 멕시코, 캐나다에 25% 관세를 발효한 지 하루 만인 5일(현지시간) 자동차 업종에 한 달간 관세를 유예하기로 했다. 백악관이 추가 관세 면제 가능성을 열어 놓으면서 관세 갈등이 일부 봉합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미국·멕시코·캐나다협정(USMCA)을 통해 들어오는 모든 자동차에 대해 1개월 (관세) 면제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빅3 자동차 업체와 통화했다"며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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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관세 갈등 봉합 가능성에 상승…민간 고용 증가세 둔화

뉴욕증시, 관세 갈등 봉합 가능성에 상승…민간 고용 증가세 둔화

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가 5일(현지시간) 장 초반 강보합세다. 미국이 캐나다, 멕시코에 25% 관세 폭탄을 던진 뒤 하루 만에 타협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시장의 불안이 일부 완화됐다. 지난달 민간 고용 창출은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뉴욕 주식시장에서 오전 9시53분 현재 블루칩 중심의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다우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74.05포인트(0.41%) 상승한 4만2695.04을 기록 중이다. 대형주 중심의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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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한복판에 초대형 비키니 풍선…"촌스럽다" 역풍 맞은 셀럽

뉴욕 한복판에 초대형 비키니 풍선…"촌스럽다" 역풍 맞은 셀럽

할리우드 유명인이자 사업가 킴 카다시안의 속옷 브랜드 'SKIMS'의 마케팅 이벤트가 시대착오적이라며 비판받고 있다. 5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은 "이날 SKIMS는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한복판에 60피트(약 18m) 크기의 비키니 차림 초대형 풍선을 설치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카다시안이 화보에서 착용한 것과 같은 파란색 삼각 비키니를 입은 여성 풍선이 전시돼 최신 수영복 컬렉션을 홍보하고 있다. 여성은 두 팔을 머리 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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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띄우는데 43억 든다…군용기 태워 이민자 추방하려던 美 결국

한번 띄우는데 43억 든다…군용기 태워 이민자 추방하려던 美 결국

취임 직후부터 강도 높은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펼쳐온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군용 수송기를 이용한 이민자 추방을 중단했다. 5일(현지시간) 연합뉴스는 월스트리트저널(WSJ)을 인용해 미 국방성이 지난 1일 이후로 군용기를 활용한 불법 이민자 강제 송환을 시행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6일로 예정됐던 비행 일정도 취소됐다.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월 20일 취임 직후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펼쳐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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