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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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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매일 '이것' 먹고 파티"

106세 할머니가 밝힌 장수 비결…"매일 '이것' 먹고 파티"

106번째 생일을 앞둔 영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초콜릿'을 꼽았다. 2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은 영국 요크셔 출신의 에디스 힐이 106번째 생일을 앞두고 "매일 초콜릿을 먹고 파티를 즐기는 게 젊음과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에디스는 100세가 돼서야 요양원으로 이사했는데, 이후에도 매일 초콜릿을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가 가장 좋아하는 초콜릿은 캐드버리 데어리 밀크지만, 그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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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4년만에 잡힌 '코카인의 여왕'…미모의 유기견 인플루언서였다

도주 4년만에 잡힌 '코카인의 여왕'…미모의 유기견 인플루언서였다

유럽에서 일명 ‘코카인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악명을 떨쳤던 여성이 도주한 지 4년 만에 결국 체포됐다. 그는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유기견에게 새로운 삶을 주는 동물구조단체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최근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란사로테섬에서 스웨덴 출신의 여성 인플루언서 타니아 고메즈(32)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고메즈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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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503,000,000,000,000원이 내 통장에?…아찔한 실수 저지른 美 은행

118,503,000,000,000,000원이 내 통장에?…아찔한 실수 저지른 美 은행

미국 시티그룹이 실수로 고객 계좌에 81조달러(약 11경 8503조원)를 송금했다가 부랴부랴 취소한 사건이 뒤늦게 전해졌다. 1일(현지시간) CNBC 방송 등 외신은 지난해 4월에 있었던 시티그룹 소속 직원 두 명의 실수를 전했다. 당시 미국 시티그룹이 고객 계좌에 280달러(약 41만원)를 보내려다가 실수로 81조달러를 송금했다. 하지만 결제 담당 직원과 거래 확인 담당 직원 모두 이 오류를 발견하지 못했고, 해당 거래는 다음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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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폭발한 '극한 직업' 우크라 대사…젤렌스키는 트럼프에 '발끈'

조회수 폭발한 '극한 직업' 우크라 대사…젤렌스키는 트럼프에 '발끈'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 중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괴로워하는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의 표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현장의 절망적인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 CNN방송 등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배석한 옥사나 마르카로바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의 반응에 주목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르카로바 대사는 양측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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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 익힌 돼지고기 먹은 여성, 입에서 줄줄 나온 '이것'의 놀라운 정체

덜 익힌 돼지고기 먹은 여성, 입에서 줄줄 나온 '이것'의 놀라운 정체

미국의 한 의사가 여성의 입에서 길이가 수 미터에 이르는 긴 촌충이 나오는 영상을 공개하며 덜 익힌 돼지고기를 절대 먹지 말라고 경고했다. 미국의 마취과 전문의 마이로 피구라 박사는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에는 진정제를 맞은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입에 보호 기구를 착용한 채 눈을 감고 수술대 위에 누워있는 모습이 담겼다. 의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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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 때도 보고하고 가라더라"…北 다녀온 유튜버 후일담

"화장실 갈 때도 보고하고 가라더라"…北 다녀온 유튜버 후일담

북한이 최근 유럽 등 일부 서방 국가의 단체 관광객을 받아들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실제로 북한 사회를 체험한 관광객들의 관련 후일담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북한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하고 돌아온 관광객 및 여행사 관계자들이 전한 현지의 모습을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에 북한을 찾은 관광객 대부분은 유튜버 혹은 여행 애호가들이었으며, 북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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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다고 따돌림 받아서"…사지연장술로 '171→192㎝'된 남성

"키 작다고 따돌림 받아서"…사지연장술로 '171→192㎝'된 남성

작은 키 때문에 놀림을 받았던 미국의 20대 남성이 사지연장술을 받아 키가 20.5cm 늘어난 된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23세 남성 레온은 작은 키 때문에 어릴 때부터 놀림을 받았다. 그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며 오랜 시간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2023년 처음으로 사지연장술을 받은 레온은 대퇴골(허벅지 뼈) 수술을 통해 키가 171.5㎝에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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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 싱크대도 위험하다…트럼프, 이번엔 '목재'에 관세 25% 부과

한국산 싱크대도 위험하다…트럼프, 이번엔 '목재'에 관세 25% 부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목재 수입품이 미국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할 것을 지시하면서 관세 부과 가능성을 시사했다. 미국에서 수출한 목재를 재료로 만들어 다시 미국에 수출한 한국산 싱크대와 같은 제품도 대상에 포함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상무부에 무역확장법 232조에 따라 원목, 목재 등의 수입에 따른 국가안보 영향을 조사할 것을 지시하는 명령서에 서명했다고 백악관 측이 밝혔다. 무역확장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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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아이 밝혀진 머스크, 2주 만에 또 14번째 아들 생겼다

13번째 아이 밝혀진 머스크, 2주 만에 또 14번째 아들 생겼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대 인플루언서(온라인 유명인)와 13번째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 2주 만에 14번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3번째 아이 엄마가 “연락이 끊겼다”며 머스크를 상대로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한 지 일주일만이다. 머스크의 여자친구 뇌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39)는 28일(현지시간) X를 통해 “일론과 상의해 아름다운 아카디아(셋째)의 생일을 맞아 우리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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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들"…정장 안 입고 트럼프 만난 젤렌스키에 눈물 흘린 퇴역군인

"쓰레기들"…정장 안 입고 트럼프 만난 젤렌스키에 눈물 흘린 퇴역군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이 고성과 설전이 오간 끝에 파행으로 끝났다. 이에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옷차림이 트럼프 대통령 측의 심기를 건드렸다는 분석이 나왔다. 젤린스키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국가 상징이 새겨진 검은색 셔츠에 카고 바지를 입고 전투화를 신었다. 그가 도착하자 마중 나온 트럼프 대통령은 악수를 하며 취재진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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