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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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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주 4년만에 잡힌 '코카인의 여왕'…미모의 유기견 인플루언서였다

도주 4년만에 잡힌 '코카인의 여왕'…미모의 유기견 인플루언서였다

유럽에서 일명 ‘코카인의 여왕’이라고 불릴 정도로 악명을 떨쳤던 여성이 도주한 지 4년 만에 결국 체포됐다. 그는 정체가 드러나기 전까지 유기견에게 새로운 삶을 주는 동물구조단체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최근 스페인 카나리아 제도의 란사로테섬에서 스웨덴 출신의 여성 인플루언서 타니아 고메즈(32)를 체포했다고 보도했다. 고메즈는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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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폭발한 '극한 직업' 우크라 대사…젤렌스키는 트럼프에 '발끈'

조회수 폭발한 '극한 직업' 우크라 대사…젤렌스키는 트럼프에 '발끈'

미국과 우크라이나 간 정상회담 중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며 괴로워하는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의 표정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현장의 절망적인 분위기를 단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미 CNN방송 등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정상회담에 배석한 옥사나 마르카로바 주미 우크라이나 대사의 반응에 주목하며 당시 분위기를 전했다. 마르카로바 대사는 양측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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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작다고 따돌림 받아서"…사지연장술로 '171→192㎝'된 남성

"키 작다고 따돌림 받아서"…사지연장술로 '171→192㎝'된 남성

작은 키 때문에 놀림을 받았던 미국의 20대 남성이 사지연장술을 받아 키가 20.5cm 늘어난 된 사연이 공개됐다.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미국에 거주하는 23세 남성 레온은 작은 키 때문에 어릴 때부터 놀림을 받았다. 그는 “키가 작다는 이유로 친구들 사이에서 따돌림을 당했다”며 오랜 시간 스트레스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2023년 처음으로 사지연장술을 받은 레온은 대퇴골(허벅지 뼈) 수술을 통해 키가 171.5㎝에서 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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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 따려 죽어라 공부했는데…10명 중 3명이 "직업이 없어요"

박사 따려 죽어라 공부했는데…10명 중 3명이 "직업이 없어요"

지난해 박사 학위 수여자 10명 중 3명이 직업이 없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특히 30세 미만의 청년 박사 중 직업이 없는 경우는 절반 가까이에 달했다. 이는 통계 작성 시작 이래 가장 높은 비율이다. 2일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은 ‘2024년 국내 신규 박사 학위 취득자 조사’ 결과를 공개했다. 한국 직업능력연구원이 전국 대학에서 전년도 8월과 해당 연도 2월에 졸업한 박사 학위 취득자 전체를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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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도 O억 이상은 받아야 우리 아파트 올라요" 단톡방서 말했다가

"적어도 O억 이상은 받아야 우리 아파트 올라요" 단톡방서 말했다가

"O억원대에는 전세 내놓지 말아 주세요. 적어도 O억 이상 받아야 우리 아파트 가치가 오릅니다." 최근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이용해 집값을 담합하려한 소유주들이 공인중개사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시가 고강도 수사를 지속한다고 밝힌 만큼 소유주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 만도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담합 시도는 수많은 단톡방에서 지속되고 있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담합 행위에 엄중한 조치를 취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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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절 상태인데 변태적 성관계 요구…재혼 5년만에 이혼한 사연

골절 상태인데 변태적 성관계 요구…재혼 5년만에 이혼한 사연

재혼한 남편의 변태적인 성관계 요구 등으로 이혼한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남편은 이 여성이 골절된 상태임에도 잦은 성관계를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28일 YTN라디오 ‘슬기로운 라디오 생활’은 이혼 후 재혼했다가 성생활과 경제적인 이유로 이혼 소송을 했다는 여성 A씨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가 재혼한 남편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었고 A씨보다 나이가 많았다. 조인섭 법무법인 신세계로 대표 변호사는 “A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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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번째 아이 밝혀진 머스크, 2주 만에 또 14번째 아들 생겼다

13번째 아이 밝혀진 머스크, 2주 만에 또 14번째 아들 생겼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20대 인플루언서(온라인 유명인)와 13번째 아이를 낳았다는 소식이 알려진 지 2주 만에 14번째 아이의 아빠가 됐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13번째 아이 엄마가 “연락이 끊겼다”며 머스크를 상대로 친자 확인 소송을 제기한 지 일주일만이다. 머스크의 여자친구 뇌과학 스타트업 뉴럴링크 임원 시본 질리스(39)는 28일(현지시간) X를 통해 “일론과 상의해 아름다운 아카디아(셋째)의 생일을 맞아 우리는 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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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삼겹살이 700원대?…"우리가 더 싸" 불붙은 '삼삼데이' 초저가 전쟁

고물가에 삼겹살이 700원대?…"우리가 더 싸" 불붙은 '삼삼데이' 초저가 전쟁

3월 3일 삼겹살데이를 맞아 유통업계 돼지고기 초저가 전쟁이 벌어졌다. 수입 돼지고기 가격이 100g당 700원대까지 내려가며 치열한 경쟁이 전개되는 분위기다. 롯데마트가 100g당 800원대 삼겹살을 내놓자 이마트가 700원대 상품으로 맞불을 놨다. 홈플러스도 같은 날 700원대 삼겹살을 출시했다. 유통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3일까지 미국·캐나다산 삼겹살을 100g당 779원에 판매한다. 국내산 삼겹살·목심은 100g당 966원에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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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12·3 비상 계엄 당시 유통기한 3개월 지난 전투식량 가져와"

"군, 12·3 비상 계엄 당시 유통기한 3개월 지난 전투식량 가져와"

12·3 불법 계엄 당시 군이 유통기한이 지난 전투식량을 가져온 것으로 드러났다. 2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사진에는 '즉각 취식형 전투용 1식단' 품명이 적힌 전투식량 박스의 모습이 담겼다. 이 전투식량은 유통기한이 2024년 9월 16일까지라고 표시돼 있었다. 사진 촬영 시점은 4일 오전 0시 30분께로, 유통기한이 3개월 가까이 지난 셈이었다. 앞서 국방부는 "비축 식량의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도록 훈련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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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자동 1등 2명이 같은 판매점에서…"조작 아닌지 해명하라" 음모론까지

로또 자동 1등 2명이 같은 판매점에서…"조작 아닌지 해명하라" 음모론까지

로또에 자동으로 응모한 1등 당첨자 2명이 우연히 한 판매점에서 나와 음모론까지 나오고 있다. 1일 복권수탁사업자인 동행복권이 추첨한 제1161회 로또복권 당첨번호가 발표됐다. 1등 당첨 번호는 '2, 12, 20, 24, 34, 42'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 '37'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17억9265만원이다. 1등 당첨자 16명 중 10명이 자동 방식으로 복권을 구입했다. 판매점은 ▲신일(서울 강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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