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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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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하려면 '2억2541만원'…노후엔 '19억원'은 있어야 '충분'[알돈쓸잡]

결혼 하려면 '2억2541만원'…노후엔 '19억원'은 있어야 '충분'

편집자주알아두면 돈 되는 쓸모 있는 잡학사전. '알돈쓸잡'은 무수히 많은 경제 기사 중에서 진짜 '돈' 되는 정보만 떠먹여 드릴게요 요즘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과거 취업을 하면 가정을 꾸리고, 자녀를 낳는 것이 자연스러운 시절이 있었으나 최근 20·30세대는 자발적인 비혼도 많고, 가정을 꾸렸더라도 아이를 낳지 않는 '딩크족'도 늘었죠. 라이프이벤트가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된 시대입니다. 재미있는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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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소 입장 5분 후 "뭐 사려고 들어왔지?"…개미지옥에 빠졌다[천원템의 진화]

다이소 입장 5분 후 "뭐 사려고 들어왔지?"…개미지옥에 빠졌다

"생각해 내. 뭔가 중요한 것을 잊고 있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다이소 입장 5분 후'라는 제목으로 화제가 된 '밈(meme·인터넷 유행 콘텐츠)'이다. 살 것이 있어 다이소에 들렀다가 정작 다른 상품들에 정신이 팔려 나중에는 무엇을 사러 왔는지 잊어버린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이소에는 한 번 들어가면 쉽게 빠져나오기 어렵다는 '개미지옥'이라는 별명도 붙었다. 이사나 집 청소에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 가던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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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킨 택배가 내일 온다고?…우린 '당일배송' 가능합니다

오늘 시킨 택배가 내일 온다고?…우린 '당일배송' 가능합니다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기업의 당일배송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네이버가 선보인 새 쇼핑앱과 로켓배송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이다. 주문 다음 날 상품을 배송해주는 익일 배송은 기본이다. 이제 당일 배송에 힘을 쏟으며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NAVER(네이버)는 이달부터 커머스 사업의 물류 브랜드 이름을 '네이버도착보장'에서 '네이버배송'으로 바꾼다. 또 오늘배송과 내일배송, 희망일배송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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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평균가격 역대 최고 찍었다…강남권이 끌어올려

서울 아파트 평균가격 역대 최고 찍었다…강남권이 끌어올려

지난 1월 서울 전체 아파트의 평균 가격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강남권 집값이 뛰면서 평균 가격을 끌어올린 것으로 분석된다. 2일 부동산R114가 서울 25개 자치구의 아파트 155만가구(임대 제외)의 평균 가격(호가와 시세, 지역별 평균 등을 반영해 산정)을 조사한 결과 지난 1월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의 평균 가격은 13억8289만원으로 집계됐다. 이전 최고점인 2022년 5월의 13억7532만원을 뛰어넘었으며, 역대 최고치다.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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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48만원도 받는다는데…몰라서 못 받는 '가족연금'

연 48만원도 받는다는데…몰라서 못 받는 '가족연금'

정부가 고령에도 가족 부양의 의무를 진 이들을 위해 이른바 ‘가족연금’ 제도를 운용하고 있지만, 이를 알지 못하는 수급자가 적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민연금 ‘부양가족연금(가족연금)’ 제도는 노령연금, 장애연금, 유족연금 등 기본연금액 이외 가족수당 성격의 부가급여 연금이다. 해당 제도는 국민연금이 출범한 1988년부터 존재해 왔다. 국민연금 수급자에게 배우자나 미성년 또는 장애 자녀(장애 2급 이상), 고령(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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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이 등촌동에 산 건물, 3년만에 47억원 올랐다

전지현이 등촌동에 산 건물, 3년만에 47억원 올랐다

배우 전지현씨가 3년 전에 매입한 서울 강서구 등촌동 빌딩이 3년 만에 매입가 대비 47억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2일 빌딩로드 부동산 중개법인 등에 따르면 전씨의 등촌동 빌딩의 지난달 24일 기준 평가액은 529억6000만원이다. 토지 평가액은 479억6000만원, 건물평가액은 50억원이다. 전씨는 2022년 2월 강서구청 교차로 인근 공항대로변에 있는 대지면적 2839㎡(859평), 지상 3층 규모의 빌딩을 본인 명의로 505억원에 매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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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국민연금 수익률에도 기금고갈 우려는 여전

역대급 국민연금 수익률에도 기금고갈 우려는 여전

국민연금 수익률 등이 오르면서 재정 전망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경제성장률과 수익률 개선만으로는 예고된 파국을 막는 데 한계가 있음도 다시금 확인됐다. 2일 국회 예산정책처의 ‘2025~2072년 장기재정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39년에 누적 적립금이 최대에 이르렀다 2040년부터 적자로 전환된 뒤, 2057년에 적립된 기금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기존 예정처의 2년 전 분석과 사뭇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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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3년간 1조원 넘는 상장사 횡령·배임 범죄 발생…작년만 4025억원[소액주주의 눈물]②

3년간 1조원 넘는 상장사 횡령·배임 범죄 발생…작년만 4025억원[소액주주의 눈물]②

편집자주4025억원.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정부의 밸류업 프로젝트가 진행됐던 지난해 29개 상장사가 공시한 횡령 및 배임 액수다. 기업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범죄에 소액주주는 보호받지 못하고 소외돼 있다. 경영진이 횡령과 배임을 저질러 주식 거래가 정지되고 상장폐지 되더라도 소액주주는 사전에 이를 감시할 수 없고, 책임을 물릴 수도 없다. 피해를 떠안은 채 기다리는 것 외에 할 수 있는 일이 없다. 상장기업들의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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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 살기 힘드네…소득하위 20% 식비, 5년새 40%↑

먹고 살기 힘드네…소득하위 20% 식비, 5년새 40%↑

소득 하위 20% 가구(1분위)의 식비 부담이 5년 새 4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통계청의 가계동향조사(연간 지출)에 따르면 지난해 소득 하위 20%에 해당하는 1분위가 식비로 쓴 금액은 월평균 43만4000원이었다. 이는 5년 전인 2019년 31만3000원과 비교하면 12만1000원 (38.6%) 증가한 수치다. 1분위 가구는 식료품·비주류 음료에 27만4000원을, 외식 등 식사비에 16만원을 각각 지출했다. 1분위 식비는 2019년 31만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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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장려금 지급

서울시, 소상공인 지원… 노란우산공제 가입자 장려금 지급

서울시가 자영업자 퇴직금으로 불리는 '노란우산공제' 신규 가입자에게 1년간 총 24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급한다. 폐업 등으로 영업이 불가능한 소상공인들의 생계유지를 지원하기 위해서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하는 연 매출 3억원 이하 서울시 소상공인에게 1년간 매월 2만원씩, 총 24만원의 희망장려금을 지급한다. 노란우산공제 희망장려금 지원 사업은 2016년부터 시작됐는데, 2015년 말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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