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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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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갈 때도 보고하고 가라더라"…北 다녀온 유튜버 후일담

"화장실 갈 때도 보고하고 가라더라"…北 다녀온 유튜버 후일담

북한이 최근 유럽 등 일부 서방 국가의 단체 관광객을 받아들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실제로 북한 사회를 체험한 관광객들의 관련 후일담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BBC 방송은 최근 북한 나선 경제특구를 방문하고 돌아온 관광객 및 여행사 관계자들이 전한 현지의 모습을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이번에 북한을 찾은 관광객 대부분은 유튜버 혹은 여행 애호가들이었으며, 북한에 특별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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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엔비디아 같은 회사 생기고 30% 국민 지분이라면…"

이재명 "엔비디아 같은 회사 생기고 30% 국민 지분이라면…"

“제가 꿈꾸는 기본 사회, 국민들의 기본적인 삶이 공동체에 의해서 보장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재정력이 필요한데, 그 길을 AI가 열어주지 않을까 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인공지능’(AI)을 주제로 전문가들과 대담을 나누는 과정에서 ‘기본사회’를 다시 언급했다. AI 발달에 따른 생산성 증대로 분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민주연구원 집단지성센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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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xx들’ ‘개××’… 개강 맞이한 캠퍼스에 등장한 욕설, 왜?

‘빨xx들’ ‘개××’… 개강 맞이한 캠퍼스에 등장한 욕설, 왜?

대학들이 개강을 맞았지만 캠퍼스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반 집회는 잦아들기는커녕 격화하는 양상이다. 소음과 욕설뿐 아니라 폭력 사태도 발생하는 등 학생 피해가 우려된다. 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중앙대 서울캠퍼스 정문에서 탄핵 반대 시국선언이 열린다. 탄핵을 촉구하는 이들도 이보다 30분 일찍 같은 장소에 모인다. 한양대와 숙명여대 등에서도 탄핵 반대 시국선언 연서명을 받는다는 글이 올라와 이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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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76일 만에 공개 행보…"이재명, 헌법보다 자기 몸 지키려해"

한동훈, 76일 만에 공개 행보…"이재명, 헌법보다 자기 몸 지키려해"

2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개헌 논의에 유보적 입장을 보이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향해 "5년간 범죄 혐의를 피하고 싶은 것이고, 헌법을 지키려는 것이 아니라 자기 몸을 지키려는 것"이라고 날을 세웠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서울 종로구의 한 극장에서 제2연평해전을 소재로 한 연극 '바다는 비에 젖지 않는다'를 관람한 뒤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그는 "87년 체제는 모두가 바뀌어야 한다고 인식하고 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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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최상목, 마은혁 즉각 임명해야…헌재 결정 거부 명백한 위헌"

민주 "최상목, 마은혁 즉각 임명해야…헌재 결정 거부 명백한 위헌"

더불어민주당은 2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을 향해 "헌법 위반을 멈추고 즉각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를 임명하라"고 재차 요구했다.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헌재 결정을 따르는 것이 합헌이며 이를 거부하는 것은 명백한 위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지난달 27일 헌법재판소는 우원식 국회의장이 최 대행을 상대로 제기한 권한쟁의심판과 관련해 재판관 전원 일치로 최 대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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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국민연금 수익률에도 기금고갈 우려는 여전

역대급 국민연금 수익률에도 기금고갈 우려는 여전

국민연금 수익률 등이 오르면서 재정 전망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경제성장률과 수익률 개선만으로는 예고된 파국을 막는 데 한계가 있음도 다시금 확인됐다. 2일 국회 예산정책처의 ‘2025~2072년 장기재정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연금은 2039년에 누적 적립금이 최대에 이르렀다 2040년부터 적자로 전환된 뒤, 2057년에 적립된 기금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전망됐다. 이는 기존 예정처의 2년 전 분석과 사뭇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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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국 민주주의 위기, 불신·갈등 잉태한 선관위가 자초"

오세훈 "한국 민주주의 위기, 불신·갈등 잉태한 선관위가 자초"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날 한국 민주주의 위기는 대부분 선거관리위원회가 자초한 일이라며 선관위에 감사 결과를 수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 시장은 2일 SNS에서 "오늘날 한국 민주주의의 위기는 선관위에 대한 불신과 갈등에서 잉태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대부분 선관위가 자초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부정 채용, 감사 거부 등 제어 장치 없이 독주하는 작금의 시스템이 낳은 결과물이 부실 선거 논란"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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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지도부, 내일 박근혜 대구 사저 방문

與 지도부, 내일 박근혜 대구 사저 방문

국민의힘 지도부가 오는 3일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한다. 국민의힘은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가 이날 대구 달성군에 위치한 박 전 대통령 사저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2일 밝혔다. 박 전 대통령 탄핵 심판 당시 탄핵소추위원장을 맡았던 권 원내대표가 박 전 대통령을 예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권 비대위원장의 경우 박근혜 정부 시절 주중 대사를 지낸 바 있으며, 2022년 당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과 함께 사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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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이재명, 상속세 세율 유지해 좌파 표 얻으려는 속셈"

권성동 "이재명, 상속세 세율 유지해 좌파 표 얻으려는 속셈"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를 향해 "상속세 완화로 분노한 중산층의 마음을 달래고, 징벌적 최고세율을 유지해 좌파 지지층의 표를 얻어보겠다는 속셈"이라고 지적했다. 권 원내대표는 2일 이 대표가 상속세 공제 한도 확대를 내세우면서도 여당의 최고세율 인하 추진에는 반대하는 것과 관련해 "지금 와서 상속세 완화를 언급하는 목적은 오직 선거"라며 SNS를 통해 비판했다. 권 원내대표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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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열리면 시장직 사퇴"…홍준표·오세훈 등 출마 가능해진 배경[뉴스설참]

"대선 열리면 시장직 사퇴"…홍준표·오세훈 등 출마 가능해진 배경

편집자주'설참'. 자세한 내용은 설명을 참고해달라는 의미를 가진 신조어다. 에서는 뉴스 속 팩트 체크가 필요한 부분,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콕 짚어 더 자세히 설명하고자 한다. 조기 대선 가능성에 일부 지방자치단체장이 몸풀기에 나서면서 이들의 중도 사퇴에 따른 행정 공백에 대한 우려가 나온다. 선거 출마를 위한 현직 지자체장의 중도 사퇴는 선거철마다 반복되는 이슈다. 현직을 유지한 채 선거를 치르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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