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3.03
다음
1
"마트 계산만 해도 연봉 7300만원"…'대학 왜 가나요' 바뀌는 美 Z세대

"마트 계산만 해도 연봉 7300만원"…'대학 왜 가나요' 바뀌는 美 Z세대

미국의 Z세대들이 대학 등록금 부담과 취업난 등으로 '화이트칼라'가 아닌 기술직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지 포천은 해리스 폴이 인튜이트 크레딧 카르마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젊은 세대 가운데 약 78%가 몸을 쓰는 기술직에 더 많은 관심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외신은 목수, 전기기사 같은 기술직은 높은 수입을 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스스로 사업을 운

2
역사상 가장 높은 '충돌 확률'에 천문학계 발칵…'소행성 2024 YR4' 위험도 달라진 배경

역사상 가장 높은 '충돌 확률'에 천문학계 발칵…'소행성 2024 YR4' 위험도 달라진 배경

한때 지구 충돌 확률이 관측 역사상 최고점인 3%를 돌파해 천문학계의 관심을 불러 모았던 소행성 '2024 YR4'. 최근 수정돼 도출된 충돌 확률이 0%대로 내려앉으면서 '소행성 충돌 위험' 은 짧은 해프닝으로 끝났다. 천체 궤도 계산은 애초 불확실성이 크지만, 해당 소행성은 첫 관측 시점 당시 보름달의 빛이 감시망을 가리고 있던 탓에 궤도 계산에 방해받았던 게 문제였다.한 달 만에 충돌 위험 1% → 3% → 0% 2024 YR24는 지

3
"여자도 군대 가야지" 또 촉발…'출산율 0.86' 병력 부족 시달리는 대만

"여자도 군대 가야지" 또 촉발…'출산율 0.86' 병력 부족 시달리는 대만

대만 현지 매체들이 여성징병제 검토 보도를 잇따라 내놓으면서 대만 내 여성징병제 논란에 불을 붙였다. 대만 국방부가 구체적으로 검토한 바 없다며 진화에 나섰지만, 중국의 침공 우려를 안고 있는 지정학적 특성상 여성징병제 찬반 논란이 확산하는 모습이다. 홍콩, 한국과 함께 전세계에서 가장 출산율이 낮은 지역 중 하나인 대만은 현재 병력 모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대만 국방부 "여성징병제 아직 계획 없어"…논란 진

4
트럼프가 유럽에 압박하는 'GDP 대비 2% 방위비' 의미[AK라디오]

트럼프가 유럽에 압박하는 'GDP 대비 2% 방위비' 의미

미국 백악관이 최근 유럽 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맹국들에게 6월 나토 정상회의 전까지 국방예산을 국내총생산(GDP) 대비 2% 수준으로 맞출 것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는 2006년 나토에서 합의된 사항이지만, 현재까지 이를 이행한 회원국은 전체의 30%에 불과한 상황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머지 70%의 회원국들에게 약속 이행을 강하게 촉구하고 있으며, 심지어 방위비를 5%까지 올려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GDP

5
"세상이 바뀐다"…'매머드' 살리겠다며 수천억 쏟아부으려는 이 회사[테크토크]

"세상이 바뀐다"…'매머드' 살리겠다며 수천억 쏟아부으려는 이 회사

2021년, 미국의 두 기업가가 멸종된 동물을 유전 공학으로 되살리겠다며 스타트업을 차렸습니다. 이 회사의 이름은 '콜로설 바이오사이언스(Colossal Bioscience)'. 창업 이후 지금까지 비즈니스 계획은커녕 매출 한 번 제대로 낸 적 없지만, 여전히 투자자들은 콜로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매출 없어도 기업 가치 14조원 콜로설은 지난 1월 시리즈 C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치면서 총 2억달러(약 2880억원)를 유치했습니다.

6
"100세 생파는 직장에서"…매일 '풀메' 자가 운전 출근 할머니, 비결은

"100세 생파는 직장에서"…매일 '풀메' 자가 운전 출근 할머니, 비결은

100세의 나이에도 직접 운전해 출근하는 미국 할머니의 사연이 전해졌다. 그는 건강 비결로 "바쁘게 사는 것"을 꼽았다. 2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포스트(WP)는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 사는 100세 할머니 조클레타 윌슨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했다. 그는 일주일에 2~3회 생활용품 유통 체인 '홈디포' 매장에 출근하며 100세의 나이에도 직업인으로 살고 있다. 매장 내 최고령 사원인 윌슨 할머니는 아흔을 훌쩍 넘긴 지난 2021년

7
번지점프 하는데 줄이 '뚝'…악어 우글대는 강에 떨어진 여성

번지점프 하는데 줄이 '뚝'…악어 우글대는 강에 떨어진 여성

번지점프를 하던 20대 여성의 몸을 묶은 줄이 끊어져 약 110m 높이에서 추락해 악어가 사는 강으로 추락한 사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3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2012년 아프리카 남부 잠비아를 여행하던 호주 출신 에린 랭워시가 잠베지강 다리에서 번지점프를 하다 그의 몸에 묶여 있던 줄이 끊어져 110m 높이에서 악어가 우글대는 강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보도했다. 당시 영상이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공유된

8
"정장 있긴 해?" 젤렌스키 조롱한 기자, 친트럼프 의원 남친

"정장 있긴 해?" 젤렌스키 조롱한 기자, 친트럼프 의원 남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정상회담이 고성과 설전이 오간 끝에 파행으로 끝난 가운데, 당시 젤렌스키 대통령의 복장을 지적했던 기자가 친트럼프 성향 의원의 남자친구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1일(현지시간) 해당 기자가 보수성향 방송인 ‘리얼아메리카보이스’의 브라이언 글렌(56)이었다고 보도했다. 2020년에 설립된 리얼아메리카보

9
나토 전 사령관 "우크라전 끝나려면 멀었다…러시아 여력 소진 안돼"

나토 전 사령관 "우크라전 끝나려면 멀었다…러시아 여력 소진 안돼"

웨슬리 클라크 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령관이 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전쟁이 "끝나기는 아직 멀었다"는 진단을 내놓았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더힐이 보도했다. 클라크 전 사령관은 이날 미국 뉴스채널 뉴스네이션에 출연, "러시아를 볼 때는 러시아의 역사와 러시아 문화, 러시아의 현재 메커니즘을 통해 봐야만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서방권에선 러시아의 현 상황을 "경제가 위기에 처했고 군대는 그다지 빠르거

10
'나홀로 집에' 케빈 동생, 오스카상 배우 됐다

'나홀로 집에' 케빈 동생, 오스카상 배우 됐다

영화 ‘나 홀로 집에’에 출연한 아역 배우이자, 주인공 케빈 맥칼리스터 역을 맡은 매컬리 컬킨의 친동생이 오스카상 수상 배우가 됐다.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9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리얼 페인’의 키에란 컬킨이 남우조연상을 받았다. ‘리얼 페인’은 영화 ‘소셜네트워크’, ‘나우 유 씨 미’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제시 아이젠버그가 직접 각본을 쓰고 연출 및 주연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