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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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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락세 아니었나…"3억원 넘는다" 분석 쏟아지는 비트코인, 왜?

하락세 아니었나…"3억원 넘는다" 분석 쏟아지는 비트코인, 왜?

이달 처음으로 개당 10만달러(약 1억4500만원)를 넘어섰던 비트코인 가격이 9만달러대로 떨어지며 조정 받고 있지만 중장기적인 상승세에 대한 기대감은 여전히 존재한다. 가상화폐 업계 전문가들을 중심으로 내년 초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집권 이후 미 정부가 비트코인을 전략비축자산으로 지정해 매입을 시작하면 연중 최대 25만달러(약 3억6000만원)를 넘어설 것이란 전망까지 나온다. 미채굴 비트코인 잔량이 얼마 없어 희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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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MC 초토화 전략' 미중 갈등 속 커지는 지정학적 리스크[대만칩통신]

'TSMC 초토화 전략' 미중 갈등 속 커지는 지정학적 리스크

미국과 중국 기술 패권 경쟁 심화로 대만 TSMC 위상이 높아지는 것과 동시에 지정학적 위험도 커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최근 엘브리지 콜비 전 국방부 부차관보를 차기 국방부 정책차관으로 지명하며 대만 문제를 군사적 관점에서 본격적으로 다루기 시작했다. 영국 IT전문지 데이터센터 다이내믹스는 콜비 지명자가 여러 차례 "중국이 대만을 침공할 경우 선제적으로 대만에 있는 TSMC 반도체 공장을 파괴해야 한다"고 주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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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 반려견, 스스로 돌아와 초인종 눌러…"크리스마스의 기적"

실종 반려견, 스스로 돌아와 초인종 눌러…"크리스마스의 기적"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일주일 넘게 실종된 강아지가 크리스마스이브에 기적적으로 가족의 품으로 돌아온 사연이 전해져 감동을 주고 있다. 28일(현지시간) AP 통신은 미국 플로리다주 그린 코브 스프링스에 사는 브룩 코머씨 가족이 잃어버린 반려견을 찾았다고 보도했다. 지난 14일 코머씨 가족은 반려견 아테나를 잃어버렸다. 아테나는 네살 된 암컷으로, 독일셰퍼드와 허스키 믹스견이었다. 당시 코머씨 가족은 교회에 가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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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에 취한 탑, 냉혹한 외신 반응…'오징어게임2' 쉽지 않네[포커스]

약에 취한 탑, 냉혹한 외신 반응…'오징어게임2' 쉽지 않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시즌 2(이하 '오징어게임2')를 향한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이달 26일 오후 5시 공개 동시 엠바고(보도 유예)가 풀리면서 국내외 언론 리뷰가 올라왔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시청자들의 후기가 실시간으로 전해졌다. 반응은 크게 두 가지다. "인위적으로 늘어뜨린 이야기가 지루하다"와 "확장된 이야기와 주제가 돋보인다"로 나뉜다. 해외에서는 반복되는 총격 살육만 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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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북한군 1000명 이상 사상…투항 대신 스스로 목숨 끊어"

美 "북한군 1000명 이상 사상…투항 대신 스스로 목숨 끊어"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지난주 북한군 1000여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지어 항복해 포로가 되는 것보다는 자살을 택하고 있다고 미국 백악관이 전했다. 미국 백악관은 27일(현지시간) 러시아 쿠르스크에서 북한군이 지난주에 1000명 이상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피해를 봤다고 밝혔다. 존 커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국가안보소통보좌관은 이날 온라인 브리핑에서 “현재 북한군이 쿠르스크에 있는 우크라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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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최측근, 한국 잇단 탄핵에 "정부판 오징어게임…팝콘 준비"

푸틴 최측근, 한국 잇단 탄핵에 "정부판 오징어게임…팝콘 준비"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측근이 한덕수 국무총리 겸 대통령 권한대행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한국 상황을 두고 "정부판 오징어 게임"이라며 조롱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국가안보회의 부의장은 27일(현지시각)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 옛 트위터)에 "한국이 또다시 탄핵했다. 차라리 정부를 위한 오징어 게임을 시작하는 게 낫겠다"며 "팝콘을 준비했다"고 적었다. 한국 국회가 비상계엄 사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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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안에 인류 멸종"…노벨상 수상자의 섬뜩한 경고

"30년 안에 인류 멸종"…노벨상 수상자의 섬뜩한 경고

인공지능(AI)의 '대부'로 불리는 노벨물리학상 수상자 제프리 힌턴 캐나다 토론토대 교수가 AI의 급속한 발전의 위험성에 대해 다시 한번 경고했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은 힌턴 교수가 BBC 라디오에 출연해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인류의 존망을 가를 위협이 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기술변화 속도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다며 AI로 인해 향후 30년 이내에 인류가 멸종할 가능성이 10~20%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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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미오와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별세…향년 73세

‘로미오와 줄리엣’ 올리비아 핫세 별세…향년 73세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던 배우 올리비아 핫세가 2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핫세는 27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자택에서 73세를 일기로 숨을 거뒀다. 고인은 암으로 투병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1951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태어난 핫세는 이후 영국으로 이주해 배우로 본격적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대표작은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1968년작 영화 '로미오와 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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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니까" 동물원에 15억원 쾌척하고 떠난 70대 할머니 [일본人사이드]

"아이들이 좋아하니까" 동물원에 15억원 쾌척하고 떠난 70대 할머니

연말연시 앞두고 일본에서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최근 미담 하나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나고야 히가시야마 동물원의 소식인데요. 우리나라도 한 때 푸바오 등 판다와 레시, 레몬이 등 레서판다가 인기를 끌었었죠. 일본에서도 통통한 레서판다들은 아이들에게도 인기가 많은데요. 이 뒤에는 한 할머니의 기부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오늘은 이름도 성도 공개되지 않은, 이제는 돌아가신 나고야의 70세 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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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군 우크라에서 생포 뒤 사망…젤렌스키 “러시아가 전장 내몰아”

북한군 우크라에서 생포 뒤 사망…젤렌스키 “러시아가 전장 내몰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다친 북한군 몇 명이 우크라이나군에 생포된 뒤 사망했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저녁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연설에서 "오늘 북한군 몇 명에 관한 보고가 있었다"면서 "우리 군에 포로로 잡힌 그들은 매우 심각한 부상을 입었고 회생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북한군 손실은 매우 중대하다"면서 "러시아와 북한은 이 군인들의 생존을 보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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