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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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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성기가 뼈처럼 굳는다…길 가다 넘어져 응급실 간 60대 男 '화들짝'

음경 전체가 석화돼 뼈처럼 굳는 희소병 사례가 보고됐다. 뉴욕포스트는 18일(현지시각) 미국인 남성 A(63)씨의 사연을 보도했다. A씨는 보행용 지팡이를 짚고 길을 걷던 중 넘어졌다가 심한 무릎 통증을 느껴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그런데 진찰을 받던 A씨는 갑자기 성기의 통증을 호소했다. 의료진이 검사를 시행했지만 전립선 비대나 특이한 분비물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골절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골반 X-ray를 촬영한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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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전여친과 결혼…중국은행 전 회장의 막장 사생활 '충격'

아들 전여친과 결혼…중국은행 전 회장의 막장 사생활 '충격'

중국에서 200억원대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을 선고받은 전직 고위 관리의 문란한 사생활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21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류롄거 전 중국은행 당 위원회 서기 겸 회장의 사생활이 폭로됐다고 보도했다. 2010년부터 2023년까지 중국 수출입은행과 중국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고위 관료를 역임한 류 전 회장은 지난 11월 뇌물 수수 혐의로 사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재직 중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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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보내주지'…푸른 꽃게 몸살 앓는 이탈리아, 결국 찾아낸 방법

'韓 보내주지'…푸른 꽃게 몸살 앓는 이탈리아, 결국 찾아낸 방법

이탈리아 어업에 막대한 피해를 주는 푸른 꽃게는 결국 현지 시민들이 '먹어' 없앨 듯하다. 이탈리아에서 푸른 꽃게를 식자재로 삼은 새로운 레시피 개발이 한창인 것으로 전해졌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텔레그래프'는 이탈리아 북동부 항구도시 베네치아의 다네엘레 첸나로 셰프가 푸른 꽃게를 활용한 새 메뉴를 개발했다고 보도했다. 이 메뉴는 꽃게살을 갈아 생선 모양으로 튀긴 뒤, 해조류 우린 물을 첨가한 감자 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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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 여행 계획한다면 조심하세요…수백만 원 뜯어내는 신종 사기법

몽골 여행 계획한다면 조심하세요…수백만 원 뜯어내는 신종 사기법

몽골 등지 여행객들에게 여행객을 사칭하며 접근해 수백만 원을 뜯어내는 신종 사기 수법이 알려졌다. 최근 6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쏘이’도 관련 피해를 소개했다. 쏘이는 최근 영상을 통해 자신의 지인들도 몽골 여행 준비 중 사기를 당했다며, 국내에서 유행 중인 신종 여행 사기 수법을 공유했다. 피해 사례를 종합하면, 여행을 준비 중이던 A씨 등 3명은 인터넷 커뮤니티를 통해 몽골 여행 동행자를 모집하는 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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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히 지켜봤다"…뉴욕 지하철서 잠자던 여성 옷에 불붙인 남성

"태연히 지켜봤다"…뉴욕 지하철서 잠자던 여성 옷에 불붙인 남성

과테말라 출신의 한 이주민이 일요일 아침 브루클린에서 잠자던 지하철 승객에게 불을 지른 혐의로 체포됐다. 이 남성은 무고한 희생자가 불에 타 죽는 것을 지켜보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현지시간) CNN과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0분쯤 용의자는 지하철에서 피해자에게 접근해 의도적으로 불을 지르고 도주했다. 용의자와 피해자는 둘 다 브루클린의 스틸웰 애비뉴에서 노선 종점으로 가는 F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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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삭' 걸그룹 멤버, 무대서 격렬한 댄스…3일 뒤 무사 출산

'만삭' 걸그룹 멤버, 무대서 격렬한 댄스…3일 뒤 무사 출산

태국의 한 걸그룹 멤버가 출산을 사흘 앞두고 무대에서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21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태국 4인조 걸그룹 걸리베리(Girly Berry)의 멤버 ‘벨(Belle)’이 지난 12일 태국에서 열린 콘서트에서 노래하면서 격렬한 춤을 추는 영상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공연이 끝나고 3일 뒤 벨은 갓 태어난 아이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공개했다. 그는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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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국서 13년 근무하다 퇴사…개똥 치워 연 3억 넘게 버는 여성

약국서 13년 근무하다 퇴사…개똥 치워 연 3억 넘게 버는 여성

미국의 한 여성이 안정된 직업을 버리고 개똥 청소 사업 업체를 차려 연간 3억원이 넘는 고소득을 올리고 있다. 최근 미국 CNBC 등 외신은 미국 미시간주 노스빌에 사는 에리카 크루핀(37)의 사연을 보도했다. 크루핀은 개 배설물 수거 사업체인 '크루핀스 푸핀 스쿠핀(Kroopin's Poopin Scoopin)'의 대표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하지 않은 그는 골프장 바텐더, 미용사, 레스토랑 점원, 약국 직원 등 수십 가지 직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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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충격받을까봐"…5년간 죽은 동생 행세한 쌍둥이 언니

"할머니가 충격받을까봐"…5년간 죽은 동생 행세한 쌍둥이 언니

조부모가 충격받을 것을 우려해 쌍둥이 자매의 사망 소식을 알리지 않은 여성의 사연이 알려져 누리꾼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계 캐나다인 인플루언서 애니 니우(34)가 5년 전 사망한 쌍둥이 자매의 사망 사실을 조부모 앞에서 숨겼다고 전했다. 니우의 쌍둥이 자매는 바이러스성 뇌수막염으로 사망했다. 앞서 20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니우는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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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원인은 실험실 유출"…미 FBI, 3년 전 이미 결론

"코로나19 원인은 실험실 유출"…미 FBI, 3년 전 이미 결론

조 바이든 미 대통령의 지시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발생 원인을 추적한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러스가 실험실에서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결론을 3년 전에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2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당시 FBI의 조사를 담당했던 제이슨 배넌(Jason Bannan) 박사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021년 미국의 각 정보기관에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기원을 조사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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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먹은 피임약 끊으니 동성애자 됐어요…호주 여성에 무슨 일이

13년 먹은 피임약 끊으니 동성애자 됐어요…호주 여성에 무슨 일이

호주에서 피임약 복용을 중단한 한 여성이 "남성에 대한 거부감이 드는 동시에 성 정체성이 바뀌었다"고 주장해 화제다. 이처럼 피임약 중단 후 자신의 동성애적 성향을 깨달았다는 유사한 사례가 쏟아지면서 피임약과 성 정체성 사이 연관성에 관심이 쏠린다. 20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호주 애들레이드 출신의 에이미 파커(28)는 7년 사귀었던 남자친구와 지난 2월 헤어지면서 피임약 복용을 중단했다. 이후 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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