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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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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집 보며 상상하는 것으로도 도파민 나와…포르노 수준의 중독" 부동산 검색 매니아 조명한 英 언론

"남의 집 보며 상상하는 것으로도 도파민 나와…포르노 수준의 중독" 부동산 검색 매니아 조명한 英 언론

당장 집을 구하는 것도 아닌데 종일 부동산 정보 사이트를 들여다보는 당신, 어쩌면 '부동산 검색 중독'일지도 모른다. 영국 BBC 조사 결과, 실제로 부동산 매물 실거래가와 실내 사진을 들여다보는 행위는 인간의 두뇌에 큰 행복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이용자는 "음란물 수준"의 중독성을 느꼈다고 고백하기까지 했다. BBC는 지난 6일(현지시간) '라이트무브(Rightmove)'에 중독된 영국인들의 사연을 소개했다. 라이트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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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부 데리러 온 웨딩카 올라타 "3400만원 더 내놔"…친오빠가 나선 이유

신부 데리러 온 웨딩카 올라타 "3400만원 더 내놔"…친오빠가 나선 이유

중국의 한 결혼식에서 신부 친오빠가 "돈을 더 내놓으라"라며 소동을 일으킨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6일 중화왕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전날 중국 허난성 신양 화이빈현에서 결혼식 당일 신부를 데리러 온 신랑 측에 신부의 친오빠가 18만위안(약 3400만원)을 추가로 요구했다. 중국에서는 결혼 전 신랑 측이 신부 측에 거액의 돈을 지불하는 오랜 풍습인 '차이리'가 행해지고 있다. 이에 신랑은 이미 양가가 합의한 18만위안을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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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앞에서 뭐 하는 짓인가"…아이들 다툼에 머리채 잡고 몸싸움까지 벌인 엄마들

"아이 앞에서 뭐 하는 짓인가"…아이들 다툼에 머리채 잡고 몸싸움까지 벌인 엄마들

중국의 한 유치원에서 아이들 싸움이 어른 싸움으로 번지면서 머리채를 잡고 몸싸움을 벌인 엄마들이 알려졌다. 최근 중화망 등 현지 매체는 "아이들끼리의 다툼으로 언쟁을 하던 엄마들이 몸싸움까지 벌이는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산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0일 동부 장쑤성 타이저우에 위치한 한 유치원에서 발생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검은 옷을 입은 여성 A씨가 흰옷을 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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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만 불러 2조원 수입…여성 뮤지션 최고 부자 누구

노래만 불러 2조원 수입…여성 뮤지션 최고 부자 누구

세계적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전 세계 여성 뮤지션 중 최고 부자로 올라섰다. 7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스위프트는 지난 5일 기준 재산이 16억달러(약 2조1526억원)로 추정돼 14억 달러(약 1조8834억원)의 리한나를 제치고 여성 뮤지션 가운데 최고 부자로 평가됐다. 스위프트의 재산은 로열티와 투어 공연으로 쌓은 6억달러(약 8072억원), 6억달러 상당의 음원, 1억2500만달러(약 1681억원) 상당의 부동산 등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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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세계랭킹 314계단 점프했다

이수민, 세계랭킹 314계단 점프했다

이수민이 세계랭킹 594위에 올랐다. 6일(현지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21점을 받아 지난주 908위에서 314계단이나 도약했다. 그는 전날 경기도 여주시 페럼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현대해상 최경주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억5000만원)에서 역전 우승을 거둬 포인트를 쌓았다. 이수민은 2020년 4월 KPGA 오픈 제패 이후 4년 3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를 추가했다. KPGA투어 통산 5승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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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스 주춤, 트럼프 추격…경합주 러스트벨트서 고전

해리스 주춤, 트럼프 추격…경합주 러스트벨트서 고전

다음 달 5일 미 대선을 앞두고 민주당 후보인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 격차가 줄어들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해리스 부통령이 민주당 우세 지역인 경합주의 러스트벨트(쇠락한 공업지대)에서 노동자 표심을 붙잡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7일(현지시간) 야후뉴스와 여론조사기관 유고브에 따르면 지난 2~4일 유권자 1714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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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스케일이 할리우드급"…TV로도 매일 10억시간 본다[글로벌포커스]

"유튜버 스케일이 할리우드급"…TV로도 매일 10억시간 본다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성지인 할리우드가 흔들리고 있다. 넷플릭스를 필두로 한 OTT 시장의 성장으로 잠시 황금기를 맞았으나 주요 수입원인 구독 서비스와 광고 수익 모델이 한계에 봉착하면서 유튜브에게 안방을 내줬다. 미국인들의 TV를 장악한 유튜브는 할리우드 못지않은 제작진과 자금을 동원하며 전통 TV 프로그램의 구색을 갖춘 유튜버들을 배출하기 시작했다. 영화 및 TV 산업이 사양화 갈림길에 선 가운데 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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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너스 클럽]샌더슨 챔피언 케빈 위, 짠물 퍼팅의 힘

샌더슨 챔피언 케빈 위, 짠물 퍼팅의 힘

‘짠물 퍼팅’으로 끝냈다. 케빈 위(대만)의 이야기다. 6일(현지시간) 미국 미시시피주 잭슨의 잭슨 컨트리클럽(파72)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샌더슨 팜스 챔피언십(총상금 760만 달러)에서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보 호슬러(미국)와 동타(23언더파 265타)를 이룬 뒤 18번 홀(파4)에서 속개된 연장 첫 번째 홀에서 ‘우승 버디’를 낚았다. 케빈 위가 바로 대만을 대표하는 ‘영건’이다. 2013년 아시안 유스 게임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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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나, 세계랭킹 32위 도약…‘내가 국내 넘버 1’

윤이나, 세계랭킹 32위 도약…‘내가 국내 넘버 1’

윤이나가 ‘국내 넘버 1’에 올랐다. 7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2.9점을 받아 지난주 35위에서 3계단 오른 32위에 자리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선수 중 가장 높은 자리에 올랐다. 그는 지난 6일 끝난 KLPGA투어의 메이저 대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올라 포인트를 쌓았다. 지난 네 차례 대회에서 세 번이나 ‘톱 5’에 드는 좋은 성적을 남겼다. 윤이나는 올해 21개 대회에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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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장 복역' 日 사형수, 58년 만에 무죄

'세계 최장 복역' 日 사형수, 58년 만에 무죄

살인혐의로 세계 최장기간 수감된 사형수 기록을 남긴 일본의 사형수가 58년 만에 살인 혐의에서 완전히 벗어났다. 8일 교도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네모토 나오미 일본 검찰총장은 강도살인죄로 사형이 확정됐던 전직 프로복서 하카마다 이와오(88)씨가 재심 재판에서 최근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항소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우네모토 총장은 담화에서 하카마다씨에 대해 "결과적으로 상당히 오랫동안 법적 지위가 불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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