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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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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몸에 달라붙은 원숭이 떼…습격당한 여성 가방 속 물건 노렸다

온몸에 달라붙은 원숭이 떼…습격당한 여성 가방 속 물건 노렸다

중국의 한 관광지에서 장바구니를 든 여성이 원숭이 무리에게 습격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23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최근 중국 구이저우성 관광지에서 한 여성에게 매달린 원숭이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0마리가 넘는 원숭이가 여성 주변에 모여있었다. 이 중 6마리는 여성의 머리와 어깨에 올라타 장바구니를 노리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영상 속 여성은 "저리 가"라고 소리치며 저항하지만, 원숭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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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마자 되팔아도 2배 이익…'이 가방'의 미친 경제학

사자마자 되팔아도 2배 이익…'이 가방'의 미친 경제학

아무리 돈이 많아도 당장 살 수 없는 가방. 바로 에르메스 버킨백이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세계에서 가장 탐나는 핸드백의 미친 경제학(The Crazy Economics of the World’s Most Coveted Handbag)'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에르메스 버킨백이 중고시장에서 매장가의 2~3배에 팔리는 '이상한' 현상에 대해 전했다. WSJ은 미국에서 기본형 검정 가죽 버킨백25는 세전 매장가 1만1400달러(약1600만원)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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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대골프비용 국가 방위비보다 많을 것"…법카 사용 제한에 골프업계 비상 [법카골프]

"접대골프비용 국가 방위비보다 많을 것"…법카 사용 제한에 골프업계 비상

편집자주기업 법인카드를 이용하는 '접대골프'가 코로나19 이후 골프산업의 황금기를 견인했지만 최근 기업들이 골프장 법인카드 결제를 제한하면서 골프산업이 위기에 놓였다. 코로나19 특수를 타고 골린이(골프+어린이)란 용어까지 생길 정도로 '골프열풍'이 불었지만 지금은 경기불안 속에 열기가 빠르게 식어가고 있는 것. 실제로 2020년 접대비 한도 증액으로 법인카드 매출 성장의 최대 수혜를 입었던 골프장들은 지난해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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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한 번 잘 못한 죄로" 벌금 1282억 날벼락

"클릭 한 번 잘 못한 죄로" 벌금 1282억 날벼락

글로벌 금융사 씨티그룹이 주식을 파는 과정에서 직원 실수로 대량 매도 주문을 입력하는 '팻 핑거'(뚱뚱한 손가락) 실수로 시장에 혼란을 일으켜 벌금 약 1282억원을 물게 됐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금융당국은 씨티그룹에 매도 주문 거래 시스템 관리 부실을 이유로 벌금 1394만 달러를 부과했다. 씨티그룹은 2022년 5월 2일 씨티그룹 직원이 회사 보유 주식 5800만달러어치를 파는 과정에서 주문 실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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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마요, 츠나마요, 내 맘 훔치지 마요" 기념일도 있는 日 삼각김밥의 역사 [日요일日문화]

"치킨마요, 츠나마요, 내 맘 훔치지 마요" 기념일도 있는 日 삼각김밥의 역사

삼각김밥 좋아하시나요? 저는 자고로 삼각김밥은 참치마요네즈가 근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인데요. 오죽하면 요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일본인들이 따라 하는 한국어 '3대마요 시리즈'에 '치킨마요, 츠나마요(참치마요의 일본식 표현), 내 맘 훔치지 마요' 안에 이 참치 마요네즈가 있겠습니까. 갑자기 웬 삼각김밥 이야기냐고요? 이번 주 일본은 주먹밥 기념일 '오니기리의 날'을 맞이했기 때문인데요. 편의점 삼각김밥의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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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자체 AI 시스템에 메타 생성형 AI 모델 통합 논의"

"애플, 자체 AI 시스템에 메타 생성형 AI 모델 통합 논의"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의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델을 애플의 자체 AI 시스템인 '애플 인텔리전스'에 통합하는 문제에 대해 메타와 애플이 논의했다고 미국 일간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3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애플 인텔리전스는 아이폰을 비롯해 애플의 모든 기기에 적용되는 AI 시스템이다. 애플은 아이폰 운영체제 iOS를 비롯해 올해 새롭게 업데이트되는 소프트웨어에 AI 기능을 탑재하기로 했다. 애플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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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전기차 관세에 中 보복 예고…獨 "러 지원 관계 악화 초래"

EU 전기차 관세에 中 보복 예고…獨 "러 지원 관계 악화 초래"

중국과 독일이 22일 고위급 회담을 통해 최근 유럽연합(EU)에 판매되는 중국 전기차에 대한 EU의 고율관세 부과 문제 등을 논의했지만 이견을 좁히지 못했다.로베르트 하베크 독일 부총리는 이날 오전 베이징에서 정산제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발개위) 주임과 공동으로 중국 독일 간 기후변화 녹색전환에 관한 제1차 고위급 대화를 주재했다. 하베크 부총리는 EU가 중국 전기차에 대해 최대 48%에 이르는 관세 인상 계획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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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던 아이 얼굴 '퍽'…가해자 응징한 브라질 시민

걸어가던 아이 얼굴 '퍽'…가해자 응징한 브라질 시민

브라질에서 엄마 손을 잡고 걷던 아이를 '묻지마 폭행'한 여성이 시민에게 제압당했다. 최근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지난 2월 17일 브라질의 한 노상에서 엄마와 함께 걷던 여자아이의 얼굴을 때린 여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분홍색 옷을 입은 여성이 길거리를 걷던 중 반대편에서 걸어오는 여자아이를 향해 손을 뻗는 모습이 담겨있다. 여성은 그대로 손을 휘둘러 아이의 얼굴을 때린다. 아이는 머리가 뒤로 젖혀질 정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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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연령 아름다워" 71세 미스 유니버스 USA '역대 최고령' 참가자

"모든 연령 아름다워" 71세 미스 유니버스 USA '역대 최고령' 참가자

미국 70대 여성이 미인 선발대회에 도전장을 던졌다. 22일(현지시간) NBC뉴스 등 현지 언론은 지난 21일 힐튼 휴스턴 포스트 오크 호텔에서 개막한 미국 텍사스 USA 선발대회에 출전한 71세의 마리사 테이요에 대해 보도했다. 약 100명의 출전자와 경쟁하게 된 테이요가 이 대회에서 우승한다면 전국 대회인 미스 USA에 출전권을 얻게 된다. 테이요는 미스 유니버스 USA 역사상 최고령 참가자다. 미스 유니버스 선발대회는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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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우크라 제2도시 폭격…최소 3명 사망 52명 부상"

"러, 우크라 제2도시 폭격…최소 3명 사망 52명 부상"

러시아 유도탄이 22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북동부 제2의 도시 하르키우의 한 아파트 건물을 강타해 시민 3명이 숨지고 52명이 다쳤다고 주요 외신 보도했다.영국 가디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오후 하루키우에서 러시아의 폭격으로 시민 3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이호르 테레호우 하르키우 시장은 이번 공격으로 52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올레흐 시네후보우 하르키우 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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